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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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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총 전기요금
55
사용량 × 단가 + 기본요금
사용량 300 kWh
전력량 요금 45
기본요금 10

전기요금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단 세 가지 항목만으로 전체 전기요금을 계산해 줍니다. 바로 사용한 전력량(킬로와트시, kWh), 1kWh당 단가, 그리고 공급사가 부과하는 기본요금(고정 요금)입니다. 통화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으니 자신이 쓰는 화폐 단위로 단가만 입력하면 됩니다. 특정 국가에 한정되지 않은 범용 계산기이지만, 청구서에 적힌 실제 요금 체계를 그대로 입력할수록 계산 결과가 정확해집니다. 참고로 한국의 가정용 전기는 한국전력의 누진제(구간별 요금)가 적용되므로, 단일 단가 대신 평균 단가를 활용하면 더 현실적인 추정이 가능합니다.

사용 방법

가장 최근에 받은 전기요금 청구서를 펼쳐 보세요. 해당 청구 기간 동안 사용한 전력량(kWh), 단가(1kWh의 가격), 그리고 기본요금을 차례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사용량과 단가를 곱해 전력량 요금을 구한 뒤, 여기에 기본요금을 더해 총 요금을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설명

계산 원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text{전기요금} = \text{사용량} \times \text{단가} + \text{기본요금}$$입니다. 첫 번째 항인 '사용량 × 단가'는 전기를 많이 쓸수록 늘어나는 변동 요금, 즉 전력량 요금입니다. 기본요금은 사용량과 무관하게 고정으로 부과되는 금액으로, 계량과 전력망 이용 비용 등을 충당합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져 최종 납부 금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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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h 단위 사용량에 단가를 곱하고 기본요금을 더하면 총 요금이 됨을 보여주는 도표
요금은 사용량 × 단가에 기본요금을 더한 값입니다.

계산 예시

한 달 동안 300kWh를 사용했고, 단가가 1kWh당 0.15, 기본요금이 10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전력량 요금은 \(300 \times 0.15 = 45\)입니다. 여기에 기본요금을 더하면 \(45 + 10 = \mathbf{55}\)가 됩니다. 따라서 예상 전기요금은 사용 통화 기준으로 55입니다.

전력 요금 부분과 기본요금 부분이 합쳐져 총 전기 요금을 이루는 누적 막대
계산 예시: 기본요금 위에 변동 전력 요금을 쌓은 모습.

자주 묻는 질문

사용량(kWh)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청구서에 사용 전력량(kWh)이 표시되어 있으며, 보통 이번 달 계량기 지침에서 지난달 지침을 뺀 값입니다.

누진제나 구간별 요금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기는 단일 단가를 사용합니다. 한국전력 누진제처럼 구간별 요금이 적용된다면, 평균 단가를 사용하거나 구간별로 따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가세나 세금이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부가세나 추가 부담금은 기본요금 칸에 함께 더해 입력하거나, 결과를 세전 추정치로 보시면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