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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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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상 백업 지속 시간
6
hours (6 h 0 min)
지속 시간 (분) 360 min
사용 가능 에너지 1,000 Wh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스마트홈 UPS·가정용 배터리 백업 지속 시간 계산기는 정전이 발생했을 때 배터리 시스템이나 무정전 전원 장치(UPS)가 기기를 몇 시간 동안 가동할 수 있는지 추정해 줍니다. 와트시(Wh) 단위로 표기된 배터리라면 어떤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소형 데스크톱 UPS부터 대형 가정용 에너지 저장 장치(ESS)까지 모두 적용됩니다. 또한 국가나 전력망 전압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네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배터리 용량(와트시, Wh), 가동하려는 총 연속 부하(와트, W), 인버터 효율(%), 그리고 사용 가능한 방전 심도(DoD, %)입니다. 방전 심도는 배터리를 안전하게 어느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리튬 배터리는 보통 80~100%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납축전지는 배터리 수명을 보호하기 위해 대개 50%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산 공식 풀이

백업 지속 시간은 사용 가능한 에너지를 소비 전력으로 나눈 뒤 변환 손실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text{지속 시간(h)} = \frac{\text{용량} \times \dfrac{\text{DoD (\%)}}{100} \times \dfrac{\text{효율 (\%)}}{100}}{\text{부하}}$$

용량 × DoD는 실제로 배터리에서 끌어 쓸 수 있는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인버터 효율을 곱하면 직류(DC) 배터리 전력을 교류(AC)로 변환할 때 발생하는 손실이 반영됩니다. 이를 부하(와트)로 나누면 시간 단위의 지속 시간이 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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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에너지가 인버터를 거쳐 가정으로 흐르며, 방전 심도와 효율이 사용 가능한 에너지를 줄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플랫 다이어그램
실제 사용 시간은 배터리 용량, 방전 심도, 인버터 효율, 기기 부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예시

1000Wh 배터리에 총 부하가 150W, 인버터 효율이 90%, 사용 가능한 DoD가 100%라고 가정해 봅시다. 사용 가능 에너지 = 1000 × 1.0 = 1000Wh. 지속 시간 = (1000 × 0.9) ÷ 150 = 900 ÷ 150 = 6시간(360분)입니다.

$$\text{지속 시간} = \frac{1000 \times 0.9}{150} = \frac{900}{150} = 6\ \text{시간}$$
부하가 낮아질수록 사용 시간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막대그래프 형태의 플랫 일러스트
기기 부하가 낮을수록 같은 배터리로 더 오래 백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지속 시간이 더 짧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배터리 노후화, 온도, 순간 돌입 전류(서지), 인버터 자체 소비 전력 같은 현실적인 요인들이 실제 지속 시간을 줄입니다. 계산 결과는 다소 낙관적인 추정치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총 부하(와트)는 어떻게 구하나요? 가동하려는 모든 기기의 소비 전력을 더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공유기(10W), 모뎀(8W), 노트북(60W)을 함께 쓰면 약 78W가 됩니다.

방전 심도(DoD)란 무엇인가요? DoD는 배터리를 손상시키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의 비율입니다. 리튬 배터리는 100% DoD로 사용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납축전지는 보통 5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