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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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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투자 회수 기간
11.11
손익분기까지 걸리는 연수
누적 절감액 45,000
순이익 (수명 전체) 25,000
투자수익률(ROI) 125%

태양광 회수 기간·ROI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전기요금으로 아낀 돈이 태양광 패널 설치 비용을 회수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즉 '투자 회수 기간(payback period)'과 설비 수명 전체에 걸친 투자수익률(ROI)을 알려줍니다. 통화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 금융 도구로, 같은 통화로 일관되게 입력하기만 하면 원화든 달러든 어떤 단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세 가지 숫자만 입력하면 됩니다. 먼저 설치 비용(보조금, 세액공제, 각종 지원금을 적용한 실제 부담 금액으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연간 전기요금 절감액(매년 전기요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마지막으로 예상 설비 수명(연 단위, 보증 기간 기준으로 25년이 일반적입니다)을 입력하세요. 그러면 손익분기 시점, 수명 전체의 누적 절감액, 순이익, ROI(%)를 한 번에 계산해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핵심 공식은 간단합니다. 회수 기간(년) = 설치 비용 ÷ 연간 절감액.

$$\text{회수 기간(년)} = \dfrac{\text{설치 비용}}{\text{연간 절감액}}$$

설치비가 20,000이고 매년 1,800을 절감한다면 약 11.1년 만에 본전을 회수합니다. 누적 절감액은 연간 절감액에 수명을 곱한 값이고, 순이익은 여기서 최초 설치비를 뺀 금액이며, ROI는 이 순이익을 투자 금액 대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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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태양광 절감액이 손익분기점을 넘는 선 그래프
투자 회수 기간은 누적 절감액이 시스템 비용을 넘어서는 해입니다.

계산 예시

지원금을 적용한 설치비가 20,000, 연간 절감액이 1,800, 수명이 25년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회수 기간 = 20,000 ÷ 1,800 = 11.11년. 누적 절감액 = 1,800 × 25 = 45,000. 순이익 = 45,000 − 20,000 = 25,000. ROI = 25,000 ÷ 20,000 × 100 = 125%.

$$\text{회수 기간} = \dfrac{20{,}000}{1{,}800} = 11.11\ \text{년}$$$$\text{누적 절감액} = 1{,}800 \times 25 = 45{,}000$$$$\text{순이익} = 45{,}000 - 20{,}000 = 25{,}000$$$$\text{ROI} = \dfrac{25{,}000}{20{,}000} \times 100 = 125\%$$
시스템 비용을 연간 절감액으로 나눠 회수 연수를 구하는 다이어그램
시스템 비용을 연간 절감액으로 나누면 회수 기간이 연 단위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치 비용에 지원금을 반영해야 하나요? 네. 보조금과 세액공제를 차감한 실제 자기부담 금액을 사용해야 가장 현실적인 회수 기간이 나옵니다.

전기요금 인상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매년 절감액이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전기요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르는 경향이 있어 실제 회수는 더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회수 기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많은 가정에서 6~12년을 목표로 삼습니다. 설비 수명보다 짧기만 하면 순수익이 발생하는 셈입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