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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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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냉방도일 (하루 기준)
15
도일
일평균 기온 80
날수 1
총 냉방도일 15

냉방도일이란?

냉방도일(CDD, Cooling Degree Days)은 바깥 기온이 쾌적한 기준 온도를 얼마나,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웃돌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전력회사, 공조(HVAC) 엔지니어, 에너지 분석가들이 에어컨 수요를 가늠할 때 폭넓게 활용합니다. CDD 값이 클수록 그 건물이 소비하는 냉방 에너지도 많아진다고 볼 수 있죠. 이 계산기는 어떤 온도 단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 화씨는 65 °F 기준, 섭씨는 18 °C 기준). 기준 온도와 일일 기온의 단위만 동일하게 맞추면 됩니다.

하루 동안의 기온 곡선에서 기준 온도 선 위쪽 영역을 음영 처리해 냉방 도일을 나타낸 그림
냉방 도일은 일평균 기온이 기준 온도를 얼마나 웃도는지를 측정합니다.

계산기 사용법

그날의 최고 기온(Tmax)과 최저 기온(Tmin)을 입력하고, 기준 온도(보통 65 °F 또는 18 °C)를 선택하세요. 필요하다면 같은 조건이 이어지는 날수도 함께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평균 기온, 하루치 CDD, 그리고 누적 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평균 기온이 기준 온도 이하라면 CDD는 0이 됩니다. 냉방이 필요 없다는 뜻이죠.

공식 풀이

$$\text{CDD} = \max\!\left(0,\; \frac{\text{Tmax} + \text{Tmin}}{2} - \text{Tbase}\right)$$ 먼저 최고 기온과 최저 기온의 평균을 내어 일평균 기온을 구합니다. 그다음 기준 온도를 빼줍니다. \(\max(0, \dots)\) 처리는 선선한 날에 냉방도일이 음수가 되지 않도록 보장해 주며, 이런 날은 그냥 0으로 계산됩니다. 한 계절이나 한 해 동안의 값을 모두 더하면 총 CDD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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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최고·최저 기온을 평균한 후 기준 온도를 빼서 CDD를 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
이 공식은 일일 최고와 최저 기온을 평균한 뒤 기준 온도를 뺍니다.

예제로 보기

예를 들어 Tmax = 90°, Tmin = 70°, 기준 온도가 65°라고 해봅시다. 평균 기온은 $$\frac{90 + 70}{2} = 80°$$입니다. 여기서 기준 온도를 빼면 \(80 - 65 = 15\), 즉 그날의 냉방도일은 15가 됩니다. 이런 날이 7일 이어진다면 총합은 \(15 \times 7 = 105\)도일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준 온도를 써야 하나요? 미국에서는 65 °F가 표준입니다. 섭씨를 쓰는 지역에서는 이와 거의 같은 18 °C가 일반적이며, 냉방 기준으로 22~24 °C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 기상청 통계에서도 냉방도일은 흔히 18 °C를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평균 기온이 기준보다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날의 CDD는 0입니다. 냉방도일은 절대 음수가 되지 않으며, 그 역할은 난방도일(HDD)이 대신합니다.

CDD는 어디에 쓰이나요? 에어컨 에너지 사용량과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서,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비교하며, 날씨에 따른 에너지 요금을 보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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