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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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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rt Rate (BPM)

    Heart Rate (BPM): 강아지 심박수 계산기

    BPM = beats counted in 15 seconds multiplied by 4 to get beats per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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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심박수
80
분당 박동 수 (bpm)
정상 범위 이내
정상 하한 (해당 체격) 70 bpm
정상 상한 (해당 체격) 120 bpm
상태 코드 0

강아지 심박수 계산기란?

이 도구는 15초 동안 센 심장 박동 횟수를 분당 심박수(bpm)로 환산한 뒤, 반려견의 체격에 맞는 안정 시 정상 범위와 비교해 줍니다. 우리 강아지의 맥박이 건강한 편인지, 아니면 동물병원에 가봐야 할지 빠르게 가늠해 볼 수 있는 방법이죠. 단,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참고용 가이드일 뿐 수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사용 방법

한 손을 강아지의 가슴(왼쪽 앞다리 바로 뒤)에 올리거나, 뒷다리 안쪽 허벅지의 대퇴동맥을 짚어 맥을 느껴 보세요. 강아지가 편안하게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 정확히 15초 동안 박동을 셉니다. 그 횟수를 입력하고 강아지의 체격 분류를 선택하면, 계산기가 bpm을 알려주고 정상 범위 안에 드는지 판단해 줍니다.

개의 앞다리 근처 가슴에 손가락을 대고 심장 박동을 느끼는 손과 15초를 표시한 스톱워치
앞다리 뒤쪽 가슴에서 심장 박동을 느끼며 15초 동안 박동 수를 세어 보세요.

계산 공식 풀이

분당 심박수(bpm)는 15초 동안 센 박동수에 4를 곱한 값입니다.

$$\text{BPM} = \text{Beats in 15s} \times 4$$

1분은 15초짜리 구간 네 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나온 결과를 체격별 정상 범위와 비교합니다. 소형견(약 30 lb 미만)은 100~140 bpm, 중형견은 70~120 bpm, 대형견(약 50 lb 초과)은 60~90 bpm이 정상입니다.

$$\text{Small}:\quad 100 \le \text{BPM} \le 140$$

$$\text{Medium}:\quad 70 \le \text{BPM} \le 120$$

$$\text{Large}:\quad 60 \le \text{BPM} \le 90$$

작은 강아지일수록 큰 강아지보다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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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동안 센 박동 수에 4를 곱하면 분당 심박수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도표
15초 동안 센 박동 수에 4를 곱해 분당 심박수를 구하세요.

실제 계산 예시

중형견의 박동을 15초 동안 센 결과가 25회였다고 가정해 봅시다.

$$25 \times 4 = 100 \text{ bpm}$$

중형견의 정상 범위는 70~120 bpm이므로, 100 bpm은 정상 범위 안에 충분히 들어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15초만 세나요? 강아지는 1분 내내 가만히 있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15초 동안 센 뒤 4를 곱하면 신뢰할 만한 추정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강아지 bpm이 범위를 벗어나면 어떡하죠? 흥분하거나 운동을 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상 범위에서 살짝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안정 시 심박수가 지속적으로 비정상이라면 수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퍼피)는 심박수가 다른가요? 네. 어린 강아지는 안정 시에도 120~160 bpm 또는 그 이상으로 뛸 수 있어, 다 자랐을 때 같은 체격이 될 성견보다 빠릅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