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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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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실수령액
915.4
도착 통화 기준
수수료 차감 후 금액 995
송금 수수료 5
환율 0.92

이 계산기의 기능

해외로 돈을 보내거나 환전할 때, 표시된 금액을 그대로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송금 업체는 보통 정액 송금 수수료를 떼고 남은 금액에 환율을 적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 두 단계를 모두 거친 뒤 도착 통화로 실제 얼마가 들어오는지 정확히 보여주므로, 업체별 조건을 비교하고 예상 밖의 손실을 피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보내려는 통화(자국 통화)로 송금할 금액을 입력하고, 같은 통화 기준의 송금 수수료, 그리고 적용되는 환율(자국 통화 1단위당 받게 되는 도착 통화 단위 수)을 입력하세요. 계산기가 수수료를 차감하고 환율을 적용한 뒤, 실수령액과 함께 단계별 내역을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계산 자체는 간단하지만 순서가 중요합니다: $$\text{수령액} = \left(\text{송금액} - \text{수수료}\right) \times \text{환율}$$ 대부분의 업체가 보내는 통화 기준으로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환전 전에 수수료를 먼저 뺍니다. 만약 받는 쪽에서 수수료가 부과된다면, 환율을 먼저 적용한 뒤 수수료를 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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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뒤 환율을 곱해 받는 금액이 되는 흐름도
환전 과정: 먼저 수수료를 빼고 환율을 적용합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예를 들어 1,000 USD를 보내면서 송금 수수료가 5 USD이고 환율이 1 USD당 0.92 EUR라고 가정해 봅시다. 수수료를 뺀 뒤에는 995 USD가 남습니다. 여기에 0.92를 곱하면 $$\left(1000 - 5\right) \times 0.92 = 915.40 \text{ EUR}$$ 915.40 EUR를 받게 됩니다. 만약 환율이 0.95로 좋아진다면 \(945.25\) EUR를 받게 되죠. 환율이 실수령액에 얼마나 민감하게 작용하는지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숨겨진 환율 마진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입력하는 "환율"은 실제로 제시받은 환율이어야 하며, 이 환율에는 이미 중간 환율(미드마켓 환율) 대비 붙은 마진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수수료가 송금액보다 크면 어떻게 되나요? 계산기는 실수령액의 하한을 0으로 처리하므로, 마이너스 금액이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어떤 통화 쌍이든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어떤 통화에도 쓸 수 있는 범용 도구입니다. 단, 기준만 일관되게 맞추세요. 송금액과 수수료는 같은 보내는 통화로 입력하고, 환율은 보내는 통화 1단위당 도착 통화 단위 수로 입력하면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