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海里)란?
해리는 해상 항해와 항공에서 사용하는 거리 단위로, 정확히 1,852m(1.852km)로 정의됩니다. 원래는 지구 자오선을 따라 잰 위도 1분(1각분)에 해당하는 거리를 기준으로 정해졌습니다. 이 변환기는 해리를 킬로미터와 법정마일(육상마일)로 한 번에 바꿔줍니다.
변환기 사용법
해리 단위로 거리를 입력하면 킬로미터와 법정마일로 환산된 값이 즉시 표시됩니다. 거리가 해리로 표기된 해도나 비행 계획서를 보지만 머릿속으로는 km나 육상마일로 가늠하고 싶은 선원, 조종사, 그 밖의 모든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계산 공식
아래 두 번의 간단한 곱셈으로 끝납니다.
$$\text{km} = \text{해리} \times 1.852$$ — 1해리가 정확히 1.852km로 정의되기 때문입니다.
$$\text{법정마일} = \text{해리} \times 1.15078$$ — 해리는 육상마일보다 조금 더 깁니다.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어떤 여객선 항로가 100해리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100 \times 1.852 = 185.2\,\text{km},$$ $$100 \times 1.15078 = 115.078\,\text{법정마일}$$이 됩니다. 즉 100해리는 약 185km, 또는 일반적인 마일로 약 115마일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리가 일반 마일보다 더 긴 이유는? 해리는 지구의 형상(위도 1각분)에 연동되어 정의되기 때문에, 육상에서 쓰는 법정마일보다 약 15% 더 깁니다.
1.852라는 환산값은 정확한 값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1929년 이후 국제 해리는 정확히 1,852m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km를 다시 해리로 변환하려면? 킬로미터 값을 1.852로 나누면 됩니다(예: \(1.852\,\text{km} \div 1.852 = 1\,\text{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