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최종 점수
0
감점 적용 후 점수
정답으로 얻은 총점 0
차감된 감점 0
시도한 문항 수 0
정답률 0%

감점제(Negative Marking)란?

감점제는 오답을 틀릴 때마다 총점에서 점수를 깎는 채점 방식으로, 각종 경쟁시험이나 표준화 시험에서 널리 쓰입니다. 정답 개수만 단순히 세는 것이 아니라 오답 하나당 정해진 점수를 차감하기 때문에, 무작정 찍는 것을 막고 실제 실력을 더 정확히 가려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도의 공무원·입학 시험(예: SSC, NEET, JEE)이나 일부 국제 자격시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이며, 한국의 대다수 시험은 감점제를 쓰지 않지만 일부 영어·전문 자격시험에서는 적용되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는 정답·오답 개수를 입력하면 최종 점수로 환산해 주어, 찍기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맞힌 문항 수와 틀린 문항 수를 입력한 뒤, 정답 하나당 받는 배점과 오답 하나당 차감되는 감점을 설정하세요. 풀지 않고 비워 둔 문항은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대부분의 감점제는 오답에만 감점을 적용하고 무응답에는 불이익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산하기'를 누르면 최종 점수와 함께 정답으로 얻은 총점, 차감된 감점, 그리고 정답률(정확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설명

점수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text{점수} = (\text{정답 수} \times \text{정답 배점}) - (\text{오답 수} \times \text{오답 감점})$$ 앞부분은 정답으로 얻는 점수이고, 뒷부분은 실수로 차감되는 감점입니다. 가장 흔한 형태는 정답당 +1점, 오답당 −0.25점으로, 이 경우 오답 4개가 정답 1개를 상쇄하는 셈입니다.

광고
정답은 점수를 더하고 오답은 점수를 빼는 모습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최종 점수는 정답으로 얻은 점수에서 오답에 따른 감점을 뺀 값입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정답당 +1점, 오답당 −0.25점인 시험에서 40문항을 맞히고 12문항을 틀렸다고 가정해 봅시다. 정답으로 얻은 총점 $$= 40 \times 1 = 40\text{점}.$$ 감점 $$= 12 \times 0.25 = 3\text{점}.$$ 최종 점수 $$= 40 - 3 = \textbf{37점}$$입니다. 시도한 문항 기준 정답률은 \(40 \div 52 \approx 76.9\%\)가 됩니다.

총점이 감점으로 줄어 최종 순점수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막대그래프
오답 감점이 총점을 최종 점수로 낮추는 과정을 시각화.

자주 묻는 질문(FAQ)

풀지 않은 문항도 감점되나요? 이 계산기에서는 감점되지 않습니다. 오답만 점수를 깎으며, 이는 가장 일반적인 시험 규정과 일치합니다.

최종 점수가 음수가 될 수도 있나요? 네. 감점이 정답으로 얻은 점수보다 크면 결과가 음수가 될 수 있으며, 찍기를 많이 한 영역에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점 비율을 바꿀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오답당 감점에 원하는 양수 값을 입력해 본인이 치르는 시험 규정에 맞출 수 있습니다(예: \(1/3 \approx 0.33\)점 또는 0.5점).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