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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과거 또는 예정된 셰겐 지역 여행을 각각 입력하세요 (입국일과 출국일 포함). 사용하지 않는 칸은 비워 두세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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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90/180 한도 중 남은 일수
90
기준일 기준으로 아직 체류 가능한 일수
직전 180일 기간 중 사용한 일수 0
최대 허용 일수 90일
한도 초과 일수 (오버스테이) 0

셰겐 90/180 규정이란?

이 계산기는 유럽의 셰겐 지역(대부분의 EU 국가에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이 추가됨)에 적용됩니다. 단기 체류 규정에 따라 EU 비회원국 국민과 무비자 여행자는 임의의 연속된 180일 기간 안에서 최대 90일까지만 체류할 수 있습니다. 한국 국민도 셰겐 지역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나 이 90/180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여기서 180일 기간은 달력상의 1년에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 움직입니다. 특정 날짜를 기준으로 그 직전 180일(해당 날짜와 그 앞의 179일)을 거슬러 살펴보며, 그 기간 중 실제로 체류한 날이 며칠인지를 세는 방식입니다.

타임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180일 슬라이딩 윈도우와 강조 표시된 체류 기간
90/180 규칙은 임의의 180일 이동 기간 내 체류 일수를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기준일을 정하세요. 보통은 입국 예정일이거나 확인하고 싶은 특정 날짜입니다. 그런 다음 최근 6개월 동안의 셰겐 여행(그리고 앞으로 예정된 여행)의 입국일과 출국일을 모두 입력합니다. 입국일과 출국일은 둘 다 체류일로 계산됩니다. 계산기는 직전 180일 기간 안에 들어오는 모든 날을 합산한 뒤 이를 90에서 빼서 잔여일을 보여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각 여행에서 계산되는 일수는 그 여행과 [기준일 − 179, 기준일] 기간이 겹치는 부분입니다. 겹치는 일수는 \(\min(\text{출국일}, R) - \max(\text{입국일}, R-179) + 1\)로 구합니다(값이 양수일 때만 해당). 모든 여행에 대해 이를 더하면 사용일수가 되고, 전체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잔여일수} = 90 - \sum_{i=1}^{4} \max\!\left(0,\; \min(\text{Exit}_i, R) - \max(\text{Entry}_i, R-179) + 1\right)$$

여기서 \(R\)은 기준일입니다. 즉 잔여일수 = 90 − 사용일수가 됩니다. 잔여일수가 음수라면 체류 가능 기간을 초과(오버스테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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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된 90일을 180일 윈도우 내 사용한 일수와 남은 일수로 나누어 보여주는 막대
남은 일수는 90에서 최근 180일 기간 내 체류 일수를 뺀 값입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기준일이 2024년 6월 1일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180일 기간은 2023년 12월 4일부터 2024년 6월 1일까지입니다. 여행 A: 2024년 1월 1일~10일 = 10일. 여행 B: 2024년 3월 1일~20일 = 20일. 총 사용일은 30일이므로, 잔여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90 - 30 = \mathbf{60}\ \text{일}$$

자주 묻는 질문

입국일과 출국일이 모두 계산되나요? 네. EU 공식 지침에 따르면 도착하는 날과 출발하는 날 모두 온전한 체류일로 계산됩니다.

180일이 한 번에 초기화되나요? 아니요. 180일 기간은 계속 움직이는 창(window)이므로, 시간이 지나 직전 180일 범위 밖으로 벗어나는 날들은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

이 결과가 법적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일정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일부 장기 체류 비자나 양자 협정은 다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항상 관련 기관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