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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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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필요 파종량
35,088
에이커당 종자 수
목표 입모 밀도 30,000 plants/acre
실질 정착률 85.5%
손실 보정을 위한 추가 종자 수 5,088 seeds/acre

파종량 계산기란?

파종량 계산기는 원하는 최종 입모 밀도(株立, 단위 면적당 살아남은 식물 수)에 도달하기 위해 에이커당 몇 알의 종자를 뿌려야 하는지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뿌린 종자가 모두 생산성 있는 식물로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발아하지 못하고, 일부 어린싹은 출현하거나 정착하기 전에 죽습니다. 따라서 목표한 입모 수를 확보하려면 실제로 원하는 식물 수보다 더 많은 종자를 파종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발아율과 출현율을 활용해 이 보정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참고: 에이커는 미국·영미권에서 쓰는 면적 단위로, 1에이커는 약 4,047㎡, 즉 약 1,224평입니다. 헥타르나 평 기준 데이터를 쓰신다면 단위를 미리 환산해 입력하세요.)

사용 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첫째 에이커당 목표 식물 수(원하는 최종 입모 밀도), 둘째 발아율(싹이 트는 종자의 비율로, 보통 종자 봉투의 라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셋째 출현·생존율(발아한 어린싹 중 실제 포장 조건에서 무사히 정착하는 비율)입니다. 그러면 계산기가 파종해야 할 에이커당 종자 수와, 손실을 메우기 위해 추가로 뿌리는 종자 수를 함께 알려줍니다.

계산 공식

핵심 공식은 간단한 나눗셈입니다.

$$\text{에이커당 종자 수} = \frac{\text{목표 식물 수}}{\dfrac{\text{발아율 \%}}{100} \times \dfrac{\text{출현율 \%}}{100}}$$

두 비율은 모두 소수로 변환합니다(예: 90% → 0.90). 이 둘을 곱하면 전체 정착률, 즉 파종한 종자 중 실제 식물로 자라는 비율이 나옵니다. 목표 식물 수를 이 정착률로 나누면 손실을 보정할 만큼 종자 수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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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이 발아와 출현 단계를 거쳐 정착한 식물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
파종한 씨앗 중 일부만 발아해 식물로 자라므로, 파종량은 목표 재식 밀도보다 많아야 합니다.

계산 예시

최종 입모 밀도를 에이커당 30,000주로 잡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종자의 발아율이 90%이고 출현율은 95%로 예상됩니다. 정착률은 \(0.90 \times 0.95 = 0.855\)(85.5%)입니다. 필요한 종자 수 = \(30{,}000 \div 0.855 \approx 35{,}088\)알입니다. 즉 손실을 흡수하기 위해 에이커당 약 5,088알을 추가로 파종하는 셈입니다.

파종한 씨앗의 높은 막대와 정착한 식물의 낮은 막대를 비교한 막대 그래프
발아 및 출현 과정의 손실 때문에 필요한 씨앗 수는 항상 원하는 식물 수보다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아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종자 공급처가 실시한 실험실 발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자 봉투나 라벨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출현율은 몇 %로 잡아야 하나요? 포장 출현율은 토양 온도, 수분, 파종 깊이, 병해충 등의 영향으로 실험실 발아율보다 대체로 낮습니다. 많은 농가가 양호한 조건에서 85~95%를 적용하고, 발아 환경이 나쁜 포장에서는 그보다 낮춰 잡습니다.

모든 작물에 쓸 수 있나요? 네, 계산 방식은 작물에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옥수수, 콩, 밀, 채소 등 어떤 작물이든 해당 작물에 맞는 목표 식물 수와 비율만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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