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점수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정확히 몇 문제를 맞혀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전체 문항 수와 합격 기준 점수를 백분율(%)로 입력하기만 하면, 필요한 최소 정답 개수는 물론 틀려도 되는 문항 수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시험의 총 문항 수와 합격 기준 비율(%)을 입력하세요(예: 합격 커트라인이 60%라면 60을 입력). 계산기는 입력한 비율에 문항 수를 곱한 뒤 가장 가까운 정수로 올림합니다. 문제를 0.5개처럼 쪼개서 맞힐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계산 공식
핵심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필요 정답 수} = \left\lceil \frac{\text{합격비율 (\%)}}{100} \times \text{총 문항 수} \right\rceil$$여기서 올림 처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문항의 60%가 정확히 30이라면 30문제가 필요하지만, 계산 결과가 30.1처럼 나온다면 31로 올림해야 합니다. 30문제로는 합격 기준에 살짝 못 미치기 때문입니다.
예시로 보기
50문항짜리 시험에 합격 커트라인이 60%라고 가정해 봅시다.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0.60 \times 50 = 30, \quad \lceil 30 \rceil = 30$$따라서 최소 30문제를 맞혀야 하며, 최대 20문제까지 틀려도 됩니다. 만약 합격 기준이 70%라면 \(\lceil 0.70 \times 50 \rceil = 35\)문제를 맞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내림이 아니라 올림인가요? 내림으로 처리하면 합격 기준에 미달하는 점수가 합격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올림 처리는 필요한 비율을 반드시 충족하거나 넘기도록 보장해 줍니다.
감점(오답 패널티)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모든 정답의 배점이 같고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오답 시 감점이 있는 시험(예: 일부 자격증·수능형 시험)이라면 더 많은 정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수점 합격 기준도 입력할 수 있나요? 네. 62.5처럼 소수점이 포함된 값을 입력하면 그에 맞춰 필요한 정답 개수를 계산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