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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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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패킷 손실률
2.5%
의 패킷이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수신된 패킷 975
성공률 97.5%

패킷 손실이란?

패킷 손실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하나 이상의 데이터 패킷이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영상 통화, 온라인 게임, VoIP, 대용량 파일 전송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통신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지표죠. 이 계산기는 보낸 패킷 수와 손실된 패킷 수라는 원시 수치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손실률(%)로 바꿔 줍니다.

데이터 패킷이 네트워크를 가로질러 이동하며 일부가 도중에 손실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패킷 손실은 일부 데이터 패킷이 네트워크를 통해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보낸 패킷의 총 개수(예: ping 테스트가 보고하는 값)를 입력하고, 이어서 손실된 패킷 수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패킷 손실률, 수신된 패킷 수, 전체 성공률을 함께 보여 줍니다. ping, mtr 같은 명령어나 공유기의 진단 기능에서 이러한 수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계산 자체는 간단한 비율을 백분율로 환산하는 방식입니다.

$$\text{패킷 손실률(\%)} = \frac{\text{손실된 패킷}}{\text{보낸 패킷}} \times 100$$

성공률은 이를 보완하는 값으로 \(\frac{\text{수신된 패킷}}{\text{보낸 패킷}} \times 100\)이며, 여기서 \(\text{수신된 패킷} = \text{보낸 패킷} - \text{손실된 패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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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킷 손실률을 손실 패킷÷전송 패킷×100으로 나타낸 플랫 다이어그램
손실률은 손실된 패킷을 전송된 패킷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한 값입니다.

예제로 살펴보기

ping 테스트로 1,000개의 패킷을 보냈는데 그중 25개가 손실되어 돌아왔다고 해 봅시다. 이때 패킷 손실률은 $$\frac{25}{1000} \times 100 = 2.5\%$$입니다. 즉 975개의 패킷이 수신되어 성공률은 97.5%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손실률이 1% 미만이면 양호한 편이고, 1~2.5%는 실시간 통신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5%를 넘으면 사용 경험이 눈에 띄게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정 패킷 손실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일반적인 웹 서핑이나 다운로드에서는 1% 미만의 간헐적인 손실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반면 게임이나 영상 통화 같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은 더 민감해서 0.5~1% 미만의 손실이 바람직합니다.

패킷이 손실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흔한 원인으로는 네트워크 혼잡, 불량 케이블이나 장비, 와이파이 간섭, 과부하 상태의 공유기,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쪽 문제 등이 있습니다.

패킷 손실이 0이 될 수도 있나요? 네, 상태가 양호한 유선 연결에서 짧게 테스트하면 0%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장시간에 걸쳐 측정하거나 혼잡한 네트워크에서는 약간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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