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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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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시간대 차이
6
시간 (도착지 − 출발지)
도착지 현지 시간 18 h
날짜 오프셋 0 day(s)

시간대 차이 계산기란?

이 도구는 두 시간대가 몇 시간 차이 나는지 알려주고, 한 지역의 현지 시간을 다른 지역의 현지 시간으로 변환해 줍니다. 계산은 전적으로 각 지역의 UTC 오프셋, 즉 해당 시간대가 협정 세계시(UTC)보다 몇 시간 빠른지(양수) 또는 느린지(음수)를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입력한 오프셋만 사용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느 나라나 지역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 표준시(KST)는 UTC+9이며 별도의 서머타임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출발지의 UTC 오프셋(예: 뉴욕은 −5, 서머타임 적용 시 −4), 도착지의 UTC 오프셋(예: 베를린은 +1, 여름철에는 +2)을 입력하고, 필요하다면 출발지의 현재 현지 시간을 24시간제로 함께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시차와 그에 해당하는 도착지 현지 시간을 보여주며, 변환된 시간이 전날(−1)인지 다음 날(+1)인지를 나타내는 날짜 오프셋도 함께 표시합니다.

계산 공식 설명

시차는 간단히 도착지 오프셋에서 출발지 오프셋을 뺀 값입니다. 결과가 양수이면 도착지가 더 빠르다는 뜻입니다.

$$\text{diff} = \text{offset}_{dest} - \text{offset}_{origin}$$

시간을 변환하려면 출발지 시간에 이 시차를 더한 뒤 0~24 범위 안으로 맞춰주면 됩니다. 이때 하루를 넘기는 부분은 날짜 오프셋으로 처리됩니다.

$$\Delta h = \text{UTC}_{dest} - \text{UTC}_{origin}$$$$t_{dest} = (t_{origin} + \Delta h) \bmod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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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대가 표시되고 그 사이 간격을 보여 주는 UTC 오프셋 수직선
차이는 UTC 기준으로 목적지 오프셋에서 출발지 오프셋을 뺀 값입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출발지 오프셋 −5(뉴욕), 도착지 오프셋 +1(베를린), 출발지 시간 12:00인 경우를 봅시다. 시차 = \(1 - (-5) = 6\)시간. 도착지 시간 = \(12 + 6 = 18\):00, 날짜 오프셋은 0입니다. 즉 뉴욕이 정오일 때 베를린은 같은 날 오후 6시입니다.

서로 다른 현지 시각을 가리키는 두 시계가 변환 화살표로 연결된 모습
출발지 현지 시각을 목적지 현지 시각으로 변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머타임(일광 절약 시간제)도 반영되나요? 간접적으로 반영됩니다. 각 지역에 현재 적용 중인 오프셋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예: 미국 동부가 서머타임 중일 때는 −5 대신 −4를 입력).

날짜 오프셋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변환된 시간이 자정을 넘기면, 출발지 날짜를 기준으로 −1(어제) 또는 +1(내일)이 표시됩니다.

30분 단위 시간대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인도는 \(+5.5\), 네팔은 \(+5.75\)입니다. 이런 경우 소수점 오프셋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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