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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출발 도시

도착 도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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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이동 시간 (경과)
11 hours 55 minutes
출발지 현지 시각을 UTC로 변환한 값과 도착지 현지 시각을 UTC로 변환한 값의 비교
이동 시간 (분) 715 min
이동 시간 (시간) 11.92 h
두 도시 간 시차 -13 h

두 도시 간 이동 시간 계산기란?

이 도구는 시차가 다른 두 도시 사이를 오가는 여정 — 비행기, 기차, 선박 등 — 의 실제 소요 시간을 계산합니다. 출발 도시의 현지 출발 날짜·시각과 도착 도시의 현지 도착 날짜·시각, 그리고 각 도시의 UTC 오프셋을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두 시점을 모두 공통 기준인 UTC로 변환한 뒤 진짜 경과 시간을 알려줍니다. 어디에나 쓸 수 있는 시간·달력 도구이며, 도시 목록과 그 오프셋·서머타임 규칙만 지역마다 다릅니다.

왜 시차가 중요할까요

"도쿄에서 11:00에 출발해 뉴욕에 같은 날 09:55에 도착"하는 항공편은 시계만 보면 마치 음수의 시간이 걸린 것처럼 보입니다. 이는 시차 때문에 생기는 착각입니다. 도쿄는 \(\text{UTC}+9\), 뉴욕(서머타임 기준)은 \(\text{UTC}-4\)로 무려 13시간 차이가 납니다. 두 시점을 모두 UTC로 변환해야 비로소 진짜 소요 시간이 드러납니다.

UTC 오프셋 라벨이 표시된 지구본 위에서 비행 경로 호로 연결된, 서로 다른 현지 시각을 보여주는 두 개의 시계
UTC 오프셋이 다른 두 도시는 같은 순간이라도 현지 시각이 다르게 표시됩니다.

사용 방법

1. 출발 도시의 UTC 오프셋을 시간 단위로 입력합니다(예: 도쿄 = 9). 해당 날짜에 서머타임이 적용 중이라면 이를 반영하세요. 2. 출발 현지 날짜와 시각을 입력합니다. 3. 도착 도시와 도착 현지 날짜·시각도 같은 방식으로 입력합니다. 소수점 오프셋도 지원합니다 — 인도 5.5, 네팔 5.75, 뉴펀들랜드 -3.5처럼요. 아래에서 이동 소요 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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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각 현지 시각은 연속된 분(分) 수로 환산됩니다:

$$L = 1440 \, D + 60 \, \text{시} + \text{분}$$

오프셋을 빼서 UTC로 변환합니다:

$$\text{UTC} = L - 60 \cdot \text{오프셋시간}$$

그다음

$$\Delta t = \text{UTC}_{\text{arr}} - \text{UTC}_{\text{dep}}$$

입니다. 일·시·분은 나눗셈과 나머지 연산으로 도출됩니다. 연도가 4로 나누어떨어지면서 (100으로는 나누어떨어지지 않거나 4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으로 처리해, 2월을 가로지를 때도 일수 계산이 정확합니다.

현지 출발·도착 시각을 공통 UTC 기준으로 변환해 경과 시간을 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타임라인
두 현지 시각을 모두 UTC로 변환하면 실제 이동 소요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예시 계산 (기본값)

도쿄(+9), 2026-06-15 11:00 출발 → UTC 02:00. 뉴욕(-4, 서머타임), 2026-06-15 09:55 도착 → UTC 13:55. 경과 시간 =

$$13{:}55 - 02{:}00 = 11\text{시간 } 55\text{분} = 715\text{분} = 11.92\text{시간}$$

시차 = \((-4) - (+9) = -13\)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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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정이나 날짜 변경선을 넘는 경우도 처리하나요? 네. 모든 시점을 빼기 전에 하나의 연속된 UTC 타임라인 위에 놓기 때문에, 날짜 변경선을 위한 별도 로직이 필요 없습니다.

서머타임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해당 날짜에 실제로 적용 중인 오프셋을 입력하세요 — 출발 도시는 출발 날짜, 도착 도시는 도착 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왜 음수 결과가 나오나요? UTC 기준으로 도착이 출발보다 앞선다면 날짜나 오프셋을 바꿔 입력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계산기가 알려주니 다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