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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광고비 차감 전 판매 건당 매출총이익률

공식

광고

결과

손익분기 ROAS
4x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광고비 $1당 매출
이익률 25%
손익분기 ACoS 25%

손익분기 ROAS란?

광고수익률(ROAS, Return on Ad Spend)은 광고비 1원당 얼마의 매출이 발생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손익분기 ROAS는 캠페인이 만들어낸 매출총이익이 그 캠페인에 쓴 광고비와 정확히 같아지는 지점을 말합니다. 이 값을 넘으면 이익이 나고, 밑돌면 손실이 발생합니다. 손익분기 ROAS는 오직 이익률에만 좌우되기 때문에, 입찰 목표를 설정하고 채널을 평가하며 캠페인을 확장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손익분기점에서 수익과 광고비가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손익분기 ROAS는 광고 수익이 총비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지점입니다.

계산기 사용법

이익률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여기서 이익률은 광고비를 빼기 의 매출총이익 비율, 즉 매출에서 원가·배송비·수수료 등 변동비를 뺀 금액을 매출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기는 손익분기 ROAS(광고비 1원당 필요한 매출)와 이에 상응하는 손익분기 ACoS(매출 대비 광고비 비율)를 함께 보여줍니다.

공식 풀이

공식은 간단합니다. 손익분기 ROAS = 1 ÷ 이익률. 매출 1원당 25전의 이익이 남는다면(이익률 25%), 광고비가 스스로 비용을 회수하려면 광고비 1원이 만들어낸 매출에서 발생하는 25%의 이익이 그 1원을 메워야 합니다. 그러려면 광고비 1원당 4원의 매출이 필요하므로, 손익분기 ROAS는 1 ÷ 0.25 = 4가 됩니다.

광고
1 나누기 이익률 = 손익분기 ROAS 공식 시각 자료
손익분기 ROAS는 1을 이익률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실전 예시

이익률이 40%라고 가정해 봅시다. 손익분기 ROAS = 1 ÷ 0.40 = 2.5배입니다. ROAS가 2.5를 넘는 캠페인은 이익을 내고, 2.5에 못 미치는 캠페인은 손실을 봅니다. 이때 상응하는 손익분기 ACoS는 1 ÷ 2.5 = 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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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용어 정의

손익분기점 ROAS(광고지출수익률) 뒤의 어휘를 이해하면 올바른 숫자를 입력하고 결과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가장 중요한 입력값은 기여이익률입니다. 즉, 판매를 충족하기 위한 변동비용을 뺀 후 광고 지출 전에 남은 수익의 백분율입니다.

ROAS(광고지출수익률)
광고 비용으로 발생한 수익을 광고 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보통 비율이나 배수로 표현됩니다. 예를 들어, \(\text{ROAS} = \frac{\$4{,}000\text{ 수익}}{\$1{,}000\text{ 광고지출}} = 4\) (보통 4:1 또는 400%로 표기됩니다). 이는 최상위 수익률을 측정하며, 이익이 아닙니다.
ACoS(광고판매비용)
ROAS의 역수로, 백분율로 표현됩니다: \(\text{ACoS} = \frac{\text{광고지출}}{\text{수익}} \times 100\). ROAS 4는 ACoS 25%와 같습니다. 이 용어는 아마존 광고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며, "내 판매 수익의 몇 퍼센트를 광고에 지출했는가?"라는 질문에 답합니다.
손익분기점 ROAS
광고 캠페인이 자신의 비용을 정확히 충당하는 최소 ROAS입니다(이익도 손실도 없음) - 이는 마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기여이익률을 소수로 표현한 것의 역수입니다: \(\text{손익분기점 ROAS} = \frac{1}{\text{마진}\%/100}\). 25% 마진으로는 손익분기점이 ROAS 4입니다. 이 이상의 ROAS는 광고지출에서 이익을 얻으며, 이 이하는 손실을 입습니다.
목표 ROAS
실제로 목표로 하는 ROAS로, 손익분기점 이상으로 설정하여 이익을 남기고 반품, 간접비 또는 플랫폼 수수료를 감당할 여유를 남깁니다. 손익분기점 ROAS가 4이고 충분한 안전마진을 원한다면, 목표를 5 또는 6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익 마진 / 기여이익률
각 판매의 수익 중 변동 비용(제품 원가, 배송, 결제 처리, 건당 수수료) 후에 남은 백분율입니다. 이는 이 계산기에 입력해야 할 수치이며, 광고 비용을 지불하고 나서 고정 비용과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돈을 나타냅니다. 공식: \(\text{기여이익률}\% = \frac{\text{수익} - \text{변동비용}}{\text{수익}} \times 100\).
총 마진
수익에서 판매원가(COGS)를 뺀 후 수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기여이익률이 포함하는 배송이나 거래 수수료 같은 일부 변동판매비용을 종종 제외하므로, 약간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총 마진만 있는 경우, 이는 사용 가능한 근사값입니다 - 하지만 기여이익률이 더 정확한 손익분기점 ROAS를 제공합니다.
변동비용 vs. 고정비용
변동비용은 판매된 각 단위마다 증감합니다(제조, 배송, 포장, 카드 수수료)이며, 기여이익률을 구하기 위해 뺍니다. 고정비용(임차료, 급여, 소프트웨어 구독료)은 한 건의 추가 판매로 변하지 않으며, 입력하는 마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손익분기점 ROAS를 초과한 후 남은 이익으로 충당됩니다. 고정비용과 광고 지출을 제외한 이전의 마진을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딱 손익분기 ROAS를 목표로 잡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손익분기란 광고에서 얻는 이익이 0이라는 뜻입니다. 실제 이익과 고정비까지 감당할 여유를 두려면 목표 ROAS를 손익분기점보다 높게 설정해야 합니다.

어떤 이익률을 입력해야 하나요?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을 사용하세요. 매출에서 모든 변동비를 뺀 값이며, 광고비와 고정비는 제외합니다.

ROAS와 ACoS는 같은 건가요? 서로 역수 관계입니다. ROAS는 매출 ÷ 광고비, ACoS는 광고비 ÷ 매출입니다. ROAS 4배는 ACoS 25%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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