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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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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인상 후 연봉
51,500
연간
현재 연봉 50,000
인상률 3%
인상 금액 1,500

연봉 인상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퍼센트 인상률을 적용한 뒤의 새 연봉을 보여줍니다. 매년 성과에 따른 연봉 인상이든, 승진에 따른 급여 상승이든, 물가연동 인상(COLA)이든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연봉과 인상률만 입력하면 인상 후 연봉과 정확한 인상 금액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액 단위는 예시상 달러($)로 표기되어 있지만, 원화 등 어떤 통화를 입력해도 계산 방식은 동일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현재 연봉을 입력한 다음, 인상률을 퍼센트 단위로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3% 인상이라면 3을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연봉에 인상률을 곱해 인상 금액을 구한 뒤, 이를 현재 급여에 더해 새 연봉을 산출합니다. 시급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으니, 시급으로 일한다면 연봉 대신 시급을 입력하면 됩니다.

계산 공식 알아보기

계산은 아주 간단합니다. 인상 금액은 현재 연봉에 인상률을 곱한 뒤 100으로 나눈 값입니다. 새 연봉은 현재 연봉에 이 인상 금액을 더한 것으로, 결국 현재 연봉에 (1 + 인상률 ÷ 100)을 곱한 값과 같습니다.

$$\text{New Salary} = \text{Current Salary} \times \left(1 + \frac{\text{Raise (\%)}}{100}\right)$$

예를 들어 연봉 $60,000에 4% 인상이라면, 인상 금액은 \(60{,}000 \times 0.04 = \$2{,}400\)이고, 새 연봉은 \(60{,}000 + 2{,}400 = \$62{,}4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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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급여에 인상액을 더하면 새 급여가 됨을 보여주는 막대 그래프
새 급여는 현재 급여에 인상률 금액을 더한 값과 같습니다.

실제 예시

연봉이 $50,000인데 물가연동 인상으로 3%를 받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인상 금액 = \(50{,}000 \times 0.03 = \$1{,}500\). 새 연봉 = \(50{,}000 + 1{,}500 =\) 연 $51,500이 됩니다.

퍼센트와 달러 기호로 급여 상승을 나타내는 위로 올라가는 계단형 화살표
인상률은 기존 기본급에 더해 급여를 늘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이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세전(총액) 연봉을 보여줍니다. 실제 실수령액은 세금 때문에 인상 금액(세전)보다 적게 늘어납니다.

물가연동 인상(COLA)이란 무엇인가요? 물가 상승에 맞춰 급여를 올려, 물가가 올라도 구매력이 거의 유지되도록 하는 인상 방식입니다. (참고로 미국 등에서 쓰이는 개념이며, 한국에서는 회사별 임금협상이나 물가상승률 반영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급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시급을 '현재 연봉' 칸에 입력하면 결과가 인상 후 시급으로 나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