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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Show calculation steps (2)
  1. Daily Rate

    Daily Rate: 컨설팅 비용 계산기

    Daily rate assumes an 8-hour day

  2. Project Fee

    Project Fee: 컨설팅 비용 계산기

    Project fee = Hourly Rate times estimated project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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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권장 시간당 요율
83.33
시간당
일당 (8시간 기준) 666.67
연간 청구 가능 시간 1,200
예상 프로젝트 비용 3,333.33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컨설팅 비용 계산기는 여러분의 소득 목표를 구체적인 시간당 요율로 바꿔 줍니다. 많은 프리랜서와 컨설턴트가 별다른 근거 없이 요율을 정했다가, 세금·소프트웨어·장비·마케팅 시간·무급 행정 업무 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이 도구는 여러분이 실제로 손에 쥐고 싶은 연봉에서 거꾸로 출발해 연간 운영비를 더한 뒤, 현실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나눠 줍니다. 그 결과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유지할 수 있는 요율을 얻게 됩니다.

근무 시간 중 일부만 청구 가능함을 보여주는 막대
전체 근무 시간 중 실제로 고객에게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사용 방법

스스로에게 지급하고 싶은 연봉, 연간 총 사업 운영비(세금, 각종 툴, 보험, 사무실, 비가동 시간 여유분 등), 그리고 일주일에 실제로 고객에게 청구할 수 있는 시간과 1년 중 일하는 주(week) 수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최저 시간당 요율, 8시간 기준 일당, 연간 총 청구 가능 시간, 그리고 예상 작업 시간에 따른 선택적 프로젝트 비용을 알려 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먼저 연간 청구 가능 시간 = 주당 시간 × 연간 근무 주 수를 구합니다. 이 값은 보통 2,080시간(40×52)보다 훨씬 적습니다. 휴가, 병가, 행정 업무, 영업 미팅, 프로젝트 사이의 공백 등이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이죠. 그다음:

시간당 요율 = (연봉 + 운영비) ÷ 연간 청구 가능 시간. 프로젝트 비용은 단순히 시간당 요율 × 예상 작업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text{시간당 요율} = \frac{\text{연봉} + \text{운영비}}{\text{주당 시간} \times \text{연간 근무 주 수}}$$$$\text{프로젝트 비용} = \text{시간당 요율} \times \text{예상 작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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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와 간접비를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누면 시급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도표
시급은 필요한 총수입을 연간 청구 가능 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계산 예시

연봉 $80,000를 받고 싶고, 운영비가 $20,000이며, 주당 25시간을 48주 동안 청구할 수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청구 가능 시간 = \(25 \times 48 = 1{,}200\)시간입니다. 시간당 요율 = \((80{,}000 + 20{,}000) \div 1{,}200 =\) 시간당 $83.33. 40시간짜리 프로젝트라면 \(83.33 \times 40 =\) $3,333.33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주당 청구 시간을 40시간보다 적게 잡나요? 자기 시간의 100%를 청구하는 컨설턴트는 거의 없습니다. 영업, 청구서 발행, 학습, 행정 업무가 한 주를 야금야금 갉아먹기 때문에, 1인 컨설턴트라면 주당 20~30시간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운영비에 세금도 포함해야 하나요? 네. 자영업자 세금, 의료비, 노후 대비 적립금, 소프트웨어 비용까지 운영비로 잡아야 요율이 목표 실수령액을 제대로 뒷받침합니다. (참고로 미국식 자영업세나 401(k) 같은 항목은 예시이며, 한국은 종합소득세·국민연금·건강보험 등 규정이 다르므로 본인 상황에 맞게 반영하세요.)

이 결과는 하한선인가요, 상한선인가요? 하한선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저 요율이므로, 제공 가치나 시장 상황이 허락한다면 더 높게 받아도 좋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