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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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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수비율
0.980
수비율 (1.000 = 완벽)
총 수비 기회 (TC) 255
성공한 수비 (PO + A) 250
실책 (E) 5

수비율이란?

수비율(FPCT, Fielding Percentage)은 야구와 소프트볼에서 수비수가 자신에게 온 타구나 송구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처리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수비수가 맞이한 전체 수비 기회 중에서 실책 없이 아웃으로 연결한 비율을 뜻합니다. 수치가 1.000이라면 단 한 번도 실책을 범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1.000에 가까울수록 믿을 수 있는 수비를 보여 준다는 뜻입니다.

계산기 사용법

박스 스코어나 시즌 기록표에서 세 가지 숫자를 입력하세요. 자살(PO) — 수비수가 직접 잡아낸 아웃(플라이 포구, 주자 태그, 베이스 밟기 등)입니다. 보살(A) — 동료가 아웃을 만들도록 연결한 송구나 타구 처리입니다. 실책(E) — 아웃으로 처리했어야 하는데 놓친 실수입니다. 계산기는 수비율과 함께 총 수비 기회 수, 성공한 수비 횟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공식 풀이

계산식은 $$\text{FPCT} = \frac{\text{PO} + \text{A}}{\text{PO} + \text{A} + \text{E}}$$ 입니다. 분자는 성공적으로 처리한 모든 수비 플레이를, 분모는 실책으로 놓친 것까지 포함한 모든 수비 기회를 나타냅니다. 총 수비 기회(TC)는 단순히 \(\text{PO} + \text{A} + \text{E}\) 입니다. 수비율은 관례상 .987처럼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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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과 보살을 전체 기회로 나누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
수비율은 성공한 플레이(자살+보살)를 전체 기회(자살+보살+실책)로 나눈 값이다.

계산 예제

어느 유격수가 자살 200개, 보살 50개, 실책 5개를 기록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총 수비 기회 = \(200 + 50 + 5 = 255\). 성공한 수비 = \(200 + 50 = 250\). $$\text{FPCT} = \frac{250}{255} = 0.980$$ (.980으로 표기). 내야수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준수한 수비율입니다.

자살·보살·실책을 표시한 야구 내야 도표
하나의 플레이: 송구(보살), 베이스에서의 포구(자살), 그리고 실책(에러).

자주 묻는 질문

좋은 수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포지션에 따라 다르지만 리그 평균 수비수는 대체로 .960~.990 사이에 분포합니다. 1루수와 외야수는 유격수나 3루수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비율로 수비 범위(레인지)를 알 수 있나요? 아닙니다. 수비율은 수비수가 실제로 시도한 플레이만 반영합니다. 수비 범위가 좁은 선수는 어려운 타구에 닿는 횟수 자체가 적어 오히려 높은 FPCT를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수비 기회가 전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수비 기회가 0이면 수비율은 정의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0으로 나누는 오류를 피하기 위해 0을 반환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