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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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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세후 실수령액
$680
세후
총급여 $800
공제 세금 $120
실수령액 $680

이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세후 시급 급여 계산기는 단일 정액 세율을 적용해 실수령액을 추정해 주는 도구입니다. 시급, 근무 시간, 그리고 전체 세율을 입력하면 총급여, 공제되는 세금, 세후 실수령액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특정 국가의 세율 구간(누진세 등)을 반영하지 않는 범용 계산기이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종합 실효세율을 입력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한국의 경우 근로소득은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되고 4대 보험료가 별도로 공제되므로, 실제 명세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세 가지 값만 입력하면 됩니다. 시간당 받는 시급, 해당 급여 기간의 근무 시간, 그리고 소득세와 그 밖에 반영하고 싶은 공제 항목을 모두 합친 세율(%)입니다. 계산기는 시급에 근무 시간을 곱해 총급여를 구한 뒤, 세금 부분을 빼서 세후 실수령액을 보여 줍니다.

계산식 설명

총급여는 간단히 \(\text{시급} \times \text{근무 시간}\)입니다. 공제 세금은 총급여에 세율을 소수로 환산해 곱한 값입니다(\(\text{총급여} \times \text{세율} \div 100\)). 실수령액은 남은 금액이며 식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text{실수령액} = \text{시급} \times \text{근무 시간} \times \left(1 - \frac{\text{세율}}{100}\right)$$

세율을 하나의 비율로 단순화하기 때문에, 정밀한 급여 정산이 아닌 근사치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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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급여가 원천징수세와 실수령액으로 나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플랫 막대 그래프
총급여는 원천징수세와 실수령액으로 나뉩니다.

계산 예시

시급 $25에 40시간을 근무하고 세율 20%를 적용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총급여는 \(25 \times 40 = \$1{,}000\)입니다. 공제 세금은 \(1{,}000 \times 0.20 = \$200\)이고, 세후 실수령액은 \(1{,}000 - 200 = \$800\)가 됩니다.

시급×시간=총급여, 세금을 빼면 실수령액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플랫 플로차트
시급에 시간을 곱하면 총급여, 세금을 빼면 실수령액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과근무(연장근로)도 반영되나요? 자동으로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초과근무를 포함하려면 해당 시간을 더 높은 시급으로 따로 계산하거나, 평균을 낸 혼합 시급을 사용하세요.

세율은 몇 %를 입력해야 하나요? 최고 한계세율이 아니라, 총공제액을 총급여로 나눈 추정 실효세율(종합 평균 세율)을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금 신고에 그대로 써도 정확한가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예산 계획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실제 급여 명세서를 확인하거나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