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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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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인상률
10%
기존 연봉 대비 인상
기존 연봉 50,000
새 연봉 55,000
인상 금액 5,000

연봉 인상률이란?

연봉 인상률은 이전에 받던 급여 대비 얼마나 올랐는지를 비율로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단순히 "500만 원 올랐다"는 사실만 아는 것과 달리, 인상률은 그 금액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게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연봉 5,000만 원에서 500만 원이 오르면 10% 인상이지만, 같은 500만 원이라도 연봉 1억 원에서는 5% 인상에 불과합니다. 이 계산기는 기존 연봉과 새 연봉을 한눈에 보기 쉬운 퍼센트로 환산해 줍니다. 이직 제안을 비교하거나, 연봉 협상·연봉 인상 결과를 평가하거나, 물가 상승률과 비교해 볼 때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기존 연봉(이전에 받던 급여)과 새 연봉(인상 후 급여)을 입력하세요. 그러면 인상률, 인상 금액, 그리고 비교를 위한 두 연봉 수치가 즉시 표시됩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통화, 어떤 급여 단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숫자가 같은 기준이어야 한다는 점만 주의하세요(둘 다 연봉이거나, 둘 다 시급이어야 함).

계산 공식

인상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text{인상률(\%)} = \frac{\text{새 연봉} - \text{기존 연봉}}{\text{기존 연봉}} \times 100$$

먼저 새 연봉에서 기존 연봉을 빼서 인상 금액을 구합니다. 그다음 이 금액을 기존 연봉으로 나누어 비율로 만들고, 100을 곱해 퍼센트로 표시합니다. 만약 새 연봉이 기존 연봉보다 낮으면 결과가 마이너스(−)로 나타나며, 이는 급여 삭감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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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급여 막대와 더 높은 새 급여 막대를 보여주고, 그 차이를 인상분으로 강조한 도표
인상률은 인상분(새 급여 − 옛 급여)을 옛 급여와 비교한 값입니다.

계산 예시

기존 연봉이 5,000만 원이고 새 연봉이 5,500만 원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인상 금액은 \(5{,}500\text{만 원} - 5{,}000\text{만 원} = 500\text{만 원}\)입니다. 이를 기존 연봉으로 나누면 \(500\text{만 원} \div 5{,}000\text{만 원} = 0.10\)이 되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10% 인상이 됩니다.

인상률 공식을 분수로 나타낸 플랫 일러스트, 차이를 옛 급여로 나누고 100을 곱함
계산 예: 차이를 옛 금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이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세전(총) 연봉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실제 실수령액 증가폭은 본인의 과세 구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급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연봉 대신 기존 시급과 새 시급을 입력하면 됩니다. 인상률 계산 방식은 동일합니다.

급여가 줄었다면 어떻게 되나요? 더 낮아진 새 연봉을 입력하면 결과가 마이너스 퍼센트로 표시되어 감소 폭을 보여 줍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