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인상률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현재 받는 연봉과 새로 제시받은 연봉을 바탕으로, 인상률이 몇 퍼센트인지 알려 드립니다. 단순한 인상 금액(달러)을 인사팀이나 채용 담당자, 예산 시트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퍼센트(%) 수치로 바꿔 주기 때문에, 여러 오퍼를 비교하거나 물가 상승률·시장 시세와 견줘 볼 때 유용합니다. ※ 금액 단위는 달러($) 기준이지만, 원화(₩)를 비롯해 어떤 통화든 두 칸에 같은 통화로 넣기만 하면 인상률은 동일하게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현재(기존) 연봉과 새 연봉을 같은 단위로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새 금액에서 기존 금액을 뺀 인상액을 구한 뒤, 이를 기존 연봉으로 나누고 100을 곱해 퍼센트로 환산합니다. 연봉뿐 아니라 시급이나 월급으로 계산해도 됩니다. 두 칸에 같은 단위만 쓰면 결과는 똑같습니다.
계산 공식 풀이
원리는 간단한 변화율 계산입니다. $$\text{인상률(\%)} = \frac{\text{새 연봉} - \text{기존 연봉}}{\text{기존 연봉}} \times 100$$. 분자는 인상 금액이고, 이를 기존 연봉으로 나누면 출발점 대비 인상폭이 얼마나 큰지가 비율로 드러납니다. 결과가 음수라면 연봉이 삭감됐다는 뜻입니다.
계산 예시
예를 들어 현재 연봉이 $50,000인데 회사가 $55,000을 제시했다고 해 봅시다. 인상 금액은 \($55{,}000 - $50{,}000 = $5{,}000\)입니다. 이를 기존 연봉으로 나누면 $$\frac{\$5{,}000}{\$50{,}000} = 0.10$$이 되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인상률 10%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가 연동 인상(COLA)과 같은 건가요? 계산 방식은 똑같습니다. 물가 연동 인상(COLA)은 보통 물가 상승률에 맞춰 정해지는 인상률일 뿐, 결국 같은 퍼센트 계산입니다.
연봉 대신 시급으로 계산해도 되나요? 됩니다. 두 값이 같은 단위(시급, 주급, 월급, 연봉)이기만 하면 인상률은 동일하게 나옵니다.
새 연봉이 더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결과가 음수로 표시되며, 그 퍼센트만큼 연봉이 삭감됐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