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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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정지 에너지 (E = mc²)
89,875,517,873,681,760
줄 (J)
킬로와트시 환산값 24,965,421,631.58 kWh
TNT 톤 환산값 21,480,764.31 tons TNT
빛의 속도 (c) 299,792,458 m/s

질량-에너지 등가란?

질량-에너지 등가는 물리학에서 가장 유명한 결과 중 하나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E = mc^2\)로 표현됩니다. 이 공식은 질량과 에너지가 서로 변환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아주 작은 질량 속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것이죠. 이 계산기는 입력한 질량을 그에 상응하는 정지 에너지로 변환한 뒤, 그 값을 줄(J), 킬로와트시, TNT 톤 단위로 보여 주어 그 규모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작은 질량 덩어리가 바깥으로 퍼지는 에너지의 폭발로 변하는 모습
질량과 에너지는 같은 것의 두 형태이며, \(E = mc^2\)로 연결된다.

계산기 사용법

질량을 킬로그램(kg) 단위로 입력하면, 계산기가 \(E = mc^2\) 공식을 이용해 정지 에너지를 즉시 계산합니다. 결과는 에너지의 국제단위(SI)인 줄(J)로 표시됩니다. 다만 그 숫자가 워낙 크기 때문에, 전기 요금 고지서에서 보던 킬로와트시(kWh)와 폭발력의 척도로 흔히 쓰이는 TNT 톤 단위로도 함께 환산해 드립니다.

공식 풀이

방정식은 다음과 같으며,

$$E = m \cdot c^2 \quad \left(c = 299792458\ \text{m/s}\right)$$

각 기호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E\)는 에너지로 단위는 줄(J)
\(m\)은 질량으로 단위는 킬로그램(kg)
\(c\)는 빛의 속도로, 정확히 초당 299,792,458미터

빛의 속도가 제곱되기 때문에(\(c^2 \approx 8.988 \times 10^{16}\)), 단 1kg의 질량만 곱해도 약 9경 줄에 달하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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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질량 곱하기 빛의 속도의 제곱과 같음을 보여주는 방정식 도표
\(E = mc^2\): 에너지는 질량에 빛의 속도의 제곱을 곱한 값과 같다.

계산 예시

질량이 1kg인 경우:

$$E = 1 \times (299792458)^2 = 8.98755179 \times 10^{16}\ \text{줄}$$

입니다. 이는 약 249.6억 킬로와트시, 또는 약 2,150만 톤의 TNT에 해당합니다. 단 1킬로그램을 완전히 에너지로 바꾸기만 해도 도시 하나에 수년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인 셈이죠.

자주 묻는 질문

일상적인 물체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질량이 완전히 에너지로 변환되는 일은 물질-반물질 쌍소멸에서만 일어납니다. 핵반응에서는 질량의 아주 작은 일부만 에너지로 바뀌지만, 그 양 역시 \(E = mc^2\)로 결정됩니다.

결과는 어떤 단위로 표시되나요? 기본 결과는 줄(J)로 표시되며,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킬로와트시와 TNT 톤 단위도 함께 보여 줍니다.

빛의 속도는 항상 299,792,458 m/s인가요? 네. 진공에서의 빛의 속도는 정의로 고정된 물리 상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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