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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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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wntime per Year (hours)

    Downtime per Year (hours): MTBF / MTTR 가용성 계산기

    Expected downtime over a 8760-hour year based on the availability perce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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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시스템 가용성
99.6016%
가동률(%)
다운타임(%) 0.3984%
연간 예상 장애 시간 34.9 hours

이 계산기의 기능

이 도구는 두 가지 신뢰성 지표인 MTBF(평균 고장 간격, Mean Time Between Failures)와 MTTR(평균 복구 시간, Mean Time To Repair)을 이용해 시스템·서버·네트워크 장비의 가용성(가동률, %)을 계산합니다. 이는 IT, 통신, 제조, 데이터센터 운영 전반에서 두루 쓰이는 신뢰성 공학의 표준 공식으로, 시스템이 얼마나 자주 "정상 가동" 상태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사용 방법

고장과 고장 사이의 평균 운영 시간(MTBF)과 장애 발생 후 서비스를 복구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MTTR)을 입력하세요. 두 값은 반드시 같은 시간 단위로 입력해야 하며, 보통 시간(hour) 단위가 다루기 편리합니다. 계산기는 가용성을 백분율로 표시하고, 이에 대응하는 다운타임 비율과 함께 1년을 8,760시간으로 가정했을 때의 연간 예상 장애 시간을 보여줍니다.

공식 설명

가용성은 전체 시간 중 시스템이 정상 작동한 시간의 비율입니다: $$\text{가용성} = \frac{\text{MTBF}}{\text{MTBF} + \text{MTTR}} \times 100$$ MTBF가 높을수록(고장이 드물수록), MTTR이 낮을수록(복구가 빠를수록) 가용성은 100%에 가까워집니다. 분모는 고장과 복구를 합친 전체 한 주기를 의미하므로, 이 공식은 결국 그 주기 중 정상 가동에 쓰인 비중을 측정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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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동 영역과 작은 중단 영역으로 나뉜 도넛 차트
가용성은 전체 시간 중 시스템이 작동하는 시간의 비율입니다.
MTBF와 MTTR로 표시된 가동 기간과 복구 기간이 번갈아 나타나는 타임라인 막대
MTBF는 시스템이 고장 나기 전까지 평균 가동 시간이고, MTTR은 평균 복구 시간입니다.

계산 예시

어떤 라우터의 MTBF가 1,000시간이고 MTTR이 4시간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가용성} = \frac{1000}{1000 + 4} \times 100 = 99.6016\%$$ 다운타임은 0.3984%이며, 이를 1년(8,760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4.9시간의 장애 시간에 해당합니다. 그 유명한 "파이브 나인(five nines, 99.999%)"에 도달하려면 복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MTBF를 크게 높여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이브 나인"은 달성하기 어려운가요? 네, 99.999% 가용성은 연간 약 5.26분의 다운타임만 허용하므로, 이중화 구성과 매우 빠른 복구 체계가 필수입니다.

MTBF와 MTTR에 서로 다른 단위를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비율이 무차원이 되도록 두 값 모두 같은 단위(예: 시간)를 사용해야 합니다.

계획된 정기 점검도 포함되나요? 기본 가용성은 계획되지 않은 복구만 반영합니다. 운영 가용성을 구하려면 계획된 점검 시간까지 MTTR에 포함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