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L 계산기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tCPL(목표 리드당 비용) 계산기는 마케터와 사업주가 이익을 지키면서 리드 한 건당 지출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산출하도록 도와줍니다. 리드 예산을 감으로 정하는 대신 네 가지 숫자만 입력하면 허용 가능한 리드 단가는 물론 판매당 이익, 예상 총 판매 건수 같은 유용한 중간 지표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덕분에 광고 캠페인, 리드 제너레이션 대행사, 세일즈 퍼널의 예산을 현실적으로 잡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이 계산기는 통화에 구애받지 않으므로 어느 나라에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출을 입력할 때 원화 등 본인이 쓰는 통화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입력하는 값
- 총 매출: 캠페인 또는 해당 판매 기간에 기대하는 매출입니다.
- 이익률(%): 비용을 제외하고 매출에서 이익으로 남기는 비율입니다.
- 전환율(%): 리드 중 실제 유료 고객으로 전환되는 비율입니다.
- 리드 수: 확보했거나 확보할 계획인 전체 리드 수입니다.
계산 공식 풀이
계산기는 먼저 구성 요소를 하나씩 구한 뒤 이를 결합합니다.
- 이익 = \(\text{매출} \times (\text{이익률} \div 100)\)
- 판매 건수 = \(\text{리드 수} \times (\text{전환율} \div 100)\)
- 판매당 이익 = \(\text{이익} \div \text{판매 건수}\)
- 목표 CPL = \(\text{판매당 이익} \times (\text{전환율} \div 100)\)
$$\text{tCPL} = \frac{\text{Profit}}{\text{Sales}} \times \frac{\text{Close Rate}}{100} \\[1.5em] \text{where}\quad \left\{ \begin{aligned} \text{Profit} &= \text{Revenue} \times \frac{\text{Profit Margin}}{100} \\ \text{Sales} &= \text{Leads} \times \frac{\text{Close Rate}}{100} \end{aligned} \right.$$
요약하면, 허용 가능한 리드 단가는 한 건의 판매가 벌어들이는 이익을 전환율만큼 낮춘 값입니다. 모든 리드가 판매로 이어지지는 않으므로, 리드 한 건의 "가치"는 판매당 이익에 그 리드가 전환될 확률을 곱한 만큼이 되는 것이죠.
예시로 살펴보기
매출 $100,000, 이익률 20%, 전환율 10%, 리드 500건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 이익 = \(\$100{,}000 \times 0.20 = \$20{,}000\)
- 판매 건수 = \(500 \times 0.10 = 50\)
- 판매당 이익 = \(\$20{,}000 \div 50 = \$400\)
- 목표 CPL = \(\$400 \times 0.10 = \$40\)
즉, 해당 리드 소스가 손익분기점을 넘어 손해로 돌아서기 전까지 리드 한 건당 최대 $40까지 지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환율을 왜 두 번 곱하나요? 전환율은 한 번은 실제 판매 건수를 세는 데, 또 한 번은 리드 한 건의 가치를 가중하는 데 쓰입니다. 리드 중 일부만 전환되기 때문에, 개별 리드의 가치는 전환 시 얻는 이익에 전환 확률을 곱한 값이 됩니다.
실제 CPL이 목표보다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tCPL보다 더 많이 지불하면 리드가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들어 이익이 깎입니다. 비용을 낮추거나, 전환율을 높이거나, 이익률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리드 수가 결과에 영향을 주나요? 네. 리드가 많아지면 같은 총 이익이 더 많은 판매로 나뉘어 판매당 이익이 줄고, 그 결과 목표 CPL도 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