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총 기록가능 재해율(TRIR)
1
정규직 100명당 기록 대상 재해 건수
기록 대상 재해 5
총 근로시간 1,000,000
표준화 근로시간 200,000

TRIR이란?

총 기록가능 재해율(TRIR, Total Recordable Incident Rate)은 미국의 OSHA(산업안전보건청) 보고 기준에서 널리 쓰이는 핵심 산업안전 지표로, 전 세계적으로도 벤치마크 지표로 채택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발생한 OSHA 기록 대상 부상·질병 건수를 정규직 근로자 100명 기준으로 환산해 보여주기 때문에, 규모가 다른 기업끼리도 안전 성과를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산업재해율·재해율 등 별도의 산정 기준을 사용하므로, TRIR은 주로 글로벌 기업이나 해외 사업장 비교에 활용된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계산 공식

TRIR은 다음과 같이 구합니다.

$$\text{TRIR} = \frac{\text{기록 대상 재해 건수} \times 200{,}000}{\text{총 근로시간}}$$

상수 200,000은 정규직 100명이 1년간 일하는 시간(근로자 100명 × 40시간 × 50주)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정규화하면 소규모 작업조부터 대규모 인력까지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록 대상 재해 건수 × 200000을 총 근로시간으로 나눈 분수로 표시된 TRIR 공식
OSHA TRIR 공식: 기록 대상 재해 건수 × 200,000 ÷ 총 근로시간.

계산기 사용 방법

해당 기간에 회사가 기록한 OSHA 기록 대상 재해 건수를 입력한 뒤, 같은 기간 전체 직원의 총 근로시간을 입력하세요. 그러면 TRIR이 즉시 계산됩니다. 수치는 낮을수록 좋으며, 많은 산업이 TRIR 3.0 미만을 목표로 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프로그램은 1.0 미만을 지향합니다.

광고

계산 예시

한 회사가 1년 동안 기록 대상 재해 5건을 기록했고, 전 직원의 총 근로시간이 1,000,000시간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TRIR} = \frac{5 \times 200{,}000}{1{,}000{,}000} = \frac{1{,}000{,}000}{1{,}000{,}000} = \mathbf{1.0}$$입니다. 즉, 정규직 100명당 약 1건의 기록 대상 재해가 발생했다는 의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록 대상 재해는 어떤 경우를 말하나요? OSHA 기준에서 기록 대상 재해는 업무와 관련된 부상·질병 중 사망, 결근(휴업), 업무 제한(전환배치), 응급처치를 넘어서는 의료 처치, 또는 의식 상실로 이어진 경우를 말합니다.

좋은 TRIR 수준은 모든 산업에서 같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적정 TRIR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건설업과 제조업은 사무 중심 업종보다 평균치가 높은 편입니다. 자사가 속한 NAICS 산업 분류의 벤치마크와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왜 하필 200,000시간인가요? 정규직 환산 인원 100명이 1년 내내 일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재해율을 표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덕분에 규모와 관계없이 어떤 기업이든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