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총 항공 CO₂ 배출량
230
kg CO₂
1인당 배출량 230 kg CO₂
총 비행 거리 2,000 km
상쇄에 필요한 나무 수 (1년 기준) 10.56

항공 탄소 발자국 계산기란?

이 도구는 항공 여행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₂)의 양을 추정해 줍니다. 항공 산업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장거리 비행 한 번만으로도 승객 1인당 배출량이 일반인이 몇 달간 일상생활에서 만들어내는 양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비행 거리, 좌석 등급, 승객 수, 왕복 여부만 입력하면 내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빠르게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출발지와 도착지 사이의 편도 거리를 킬로미터(km) 단위로 입력하세요(두 지점 사이의 대권 거리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좌석 등급을 선택합니다. 프리미엄 좌석은 기내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배출 계수가 더 높게 적용됩니다. 같은 항공권으로 함께 여행하는 승객 수를 입력하고, 왕복인지 편도인지 선택하면 됩니다. 계산기는 이 값들을 곱해 총 CO₂ 배출량(kg)을 추정합니다.

계산 공식 살펴보기

핵심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CO}_2\,(\text{kg}) = \text{거리} \times \text{배출 계수} \times \text{승객 수}$$

배출 계수는 승객 1명이 1km를 이동할 때 발생하는 CO₂의 킬로그램 수를 나타내며, 대략 이코노미 \(0.115\), 비즈니스 \(0.18\), 퍼스트 클래스 \(0.46\)입니다. 왕복일 경우 거리는 두 배가 됩니다. 또한 이 여정을 상쇄하기 위해 1년간 자라야 하는 다 자란 나무의 수(한 그루당 약 \(21.77\,\text{kg}\)의 CO₂ 흡수)도 함께 추정해 드립니다.

광고
비행 거리, 배출 계수, 승객 수가 CO2를 만드는 도표
\(\text{CO}_2 = \text{거리}(d) \times \text{배출 계수}(f) \times \text{승객 수}(p)\).

계산 예시

편도 2,000km 구간을 승객 2명이 이코노미로 왕복하는 경우: 총 거리 \(= 2{,}000 \times 2 = 4{,}000\,\text{km}\).

$$\text{CO}_2 = 4{,}000 \times 0.115 \times 2 = 920\,\text{kg}$$

즉 1인당 460kg입니다. 이는 약 42그루의 나무가 1년간 자라야 상쇄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합니다.

비행 CO2 배출량과 상쇄에 필요한 나무 수 비교
추정 비행 배출량을 상쇄에 필요한 나무 수로 환산.

자주 묻는 질문

이 수치는 정확한 값인가요? 아닙니다. 모두 추정치입니다. 실제 배출량은 항공기 기종, 탑승률, 기상 조건, 운항 경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항공사나 탄소 등록기관의 계산기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퍼스트 클래스는 왜 이렇게 배출량이 높나요? 프리미엄 좌석은 기내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승객 한 명에게 항공기 전체 연료 소비량 중 더 큰 몫이 배분됩니다.

복사 강제력(radiative forcing)도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여기서 사용하는 기본 계수는 CO₂만 계산합니다. 고고도에서 발생하는 비(非)CO₂ 효과까지 고려하면 실제 온난화 영향은 대략 두 배까지 커질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