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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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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ic
선방률
.933
93.3% of shots saved
선방 횟수 28
유효슛 30
실점 2

선방률이란?

선방률(SV%, Save Percentage)은 하키, 축구, 라크로스 등 골을 막는 종목에서 골키퍼(골텐더)의 실력을 평가하는 대표 지표입니다. 골키퍼가 막아낸 유효슛의 비율을 나타내며, 수치가 높을수록 더 믿음직한 최후의 수문장이라는 뜻이죠.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NHL)에서는 정상급 골텐더가 보통 .920 이상의 선방률을 기록하고, 한 시즌 기준으로 .900 미만이면 부진한 성적으로 평가됩니다.

계산기 사용법

유효슛(Shots Against), 즉 골키퍼가 막아야 했던 골문을 향한 모든 슛의 개수와 실점(Goals Allowed), 즉 그중 골로 연결된 슛의 개수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유효슛에서 실점을 빼 선방 횟수를 구한 뒤, 이를 다시 유효슛으로 나눕니다. 결과는 하키에서 흔히 쓰는 소수점 셋째 자리 표기(예: .920)와 함께 동일한 값을 백분율로도 보여줍니다.

공식 풀이

계산은 간단합니다. 선방률 = 선방 횟수 ÷ 유효슛이고, 선방 횟수 = 유효슛 − 실점입니다. 둘을 합치면 다음과 같습니다.

$$\text{선방률} = \frac{\text{유효슛} - \text{실점}}{\text{유효슛}} \times 100$$

결과는 0과 1 사이의 비율이기 때문에, 관습적으로 맨 앞의 0을 빼고 0.915가 아닌 .915처럼 적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이를 "나인 피프틴(nine-fifteen)"이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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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를 받은 총 슛 수로 나눈 것을 보여주는 분수
선방률은 세이브 수를 받은 총 슛 수로 나눈 값입니다.
골대를 향한 슛들, 일부는 골키퍼가 막고 일부는 골로 들어감
선방률은 막아낸 슛(세이브)을 받은 총 슛 수와 비교한 값입니다.

예시로 보기

한 골텐더가 슛 30개를 상대해 2골을 내줬다고 해봅시다. 선방 횟수는 \(30 - 2 = 28\)회입니다. 선방률은 \(28 \div 30 = 0.9333\), 즉 .933이 됩니다. 상대한 슛의 93.3%를 막아낸 셈으로, 단일 경기 기준 매우 뛰어난 활약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방률은 어느 정도면 좋은 편인가요? 프로 아이스하키 기준으로 .910~.920이면 준수하고, .925를 넘으면 정상급으로 봅니다. 다만 리그와 종목에 따라 기준은 달라집니다.

빈 골대 실점도 선방률에 포함되나요? 보통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골텐더가 빠진 빈 골대(empty net) 상황의 실점은 그가 빙판에 없기 때문에 공식 기록상 선방률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선방률과 평균 실점(GAA)은 어떻게 다른가요? 선방률은 막아낸 슛의 비율을 나타내고, 평균 실점(GAA)은 60분당 내준 골의 수를 나타냅니다. 선방률은 골텐더가 얼마나 많은 슛을 상대했는지와 무관하게 측정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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