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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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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초기 농도 0.1 mol/L
평형 농도 0.01 mol/L
백분율 이온화 90%
이온화된 농도 0.09 mol/L
Ionized (90%)
Non-ionized (10%)

이온화도 계산기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약산 또는 약염기가 용액 속에서 평형에 도달했을 때 실제로 얼마나 이온화(해리)되었는지를 구해 줍니다. 약전해질은 일부만 이온으로 쪼개지기 때문에, 해리된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면 주어진 조건에서 그 약산·약염기가 얼마나 "강하게" 작용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값은 단 두 가지, 즉 처음에 녹인 농도와 평형 상태에서 이온화되지 않고 남아 있는 분자의 농도뿐입니다.

입력해야 하는 값

  • 초기 농도 (mol/L): 이온화가 일어나기 전, 산 또는 염기를 녹인 전체 출발 농도입니다.
  • 평형 농도 (mol/L): 반응이 평형에 도달한 뒤에도 여전히 이온화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물질의 농도입니다.

이 두 값의 차이가 바로 이온화된 양입니다. 단위가 깔끔하게 약분되도록 두 값 모두 리터당 몰수(mol/L) 단위로 입력해야 합니다.

계산 공식

이 계산기는 다음과 같은 간단하고 직접적인 식 하나를 사용합니다.

$$\text{Percent Ionization} = \frac{\text{Initial Conc.} - \text{Equilibrium Conc.}}{\text{Initial Conc.}} \times 100\%$$

또한 이온화된 농도 \(= \text{초기 농도} - \text{평형 농도}\) 값도 함께 보여 주는데, 이는 해리된 물질의 양을 mol/L 단위로 나타낸 것입니다. 평형 상수(Ka 또는 Kb)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형 농도를 직접 입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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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농도와 평형 농도를 비교해 이온화된 부분을 보여 주는 막대 그래프
이온화 백분율은 소모된 농도를 초기 농도로 나눈 뒤 100을 곱한 값입니다.
용액에서 약산이 일부만 이온으로 해리되는 모습을 나타낸 그림
평형 상태에서는 약산 분자의 일부만 이온으로 해리됩니다.

예제로 풀어보기

아세트산을 초기 농도 0.100 mol/L가 되도록 녹였다고 가정해 봅시다. 평형 상태에서 이온화되지 않은 아세트산의 농도를 현실적인 값으로 잡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기 농도 = 0.100 mol/L, 평형 농도 = 0.0987 mol/L.

  • 이온화된 농도 \(= 0.100 - 0.0987 = 0.0013 \text{ mol/L}\)
  • 백분율 이온화 $$= \left(\frac{0.0013}{0.100}\right) \times 100\% = \mathbf{1.3\%}$$

따라서 아세트산 분자 중 약 1.3%만 해리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아세트산이 약산임을 확인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분율 이온화와 해리도는 같은 개념인가요? 네,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해리도(흔히 α로 표기)는 백분율 이온화를 100으로 나눈 값으로, 백분율 대신 소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강산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강산은 거의 완전히 이온화되므로 평형 농도가 0에 가까워지고 결과는 100%에 수렴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온화가 부분적으로 일어나는 약산·약염기에 가장 유용합니다.

결과가 100%를 넘거나 0% 미만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는 평형 농도가 초기 농도보다 크거나 음수라는 뜻입니다. 입력값을 다시 확인하세요. 평형 농도는 반드시 초기 농도보다 작아야 하고, 두 값 모두 양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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