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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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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수율 (%)
80%
구매 중량 대비 가식부 비율
폐기 / 손질 손실률 (%) 20%
폐기 중량 2

식자재 수율이란?

식자재 수율은 구매한 재료 중에서 손질·껍질 제거·뼈 발골·세척을 마친 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손질 후 남은 가식부(EP, Edible Portion) 중량을 처음 구매한 구매 중량(AP, As Purchased)과 비교해 산출합니다. 셰프, 케이터링 업체, 식자재 원가 관리자는 이 수율을 활용해 레시피 원가를 정확히 책정하고, 발주량을 계획하며, 폐기 손실을 줄입니다.

구입한 식품 전체가 식용 부분과 손질 폐기 부분으로 나뉘는 것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수율은 식용 부분(EP)을 구입 중량(AP)과 비교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구매 중량(실제로 사들인 총중량 또는 원가 기준 중량)과 가식부 중량(손질 후 남은 양)을 입력하세요. 두 값은 반드시 같은 단위(g, kg, 온스, 파운드)로 맞춰야 합니다. 입력하면 수율(%), 손질·폐기율(%), 그리고 실제 폐기 중량이 바로 계산됩니다.

계산 공식 풀이

핵심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Yield \%} = \frac{\text{EP Weight}}{\text{AP Weight}} \times 100$$

수율이 높을수록 버리는 양이 적고 가성비가 좋다는 뜻입니다. 폐기율은 간단히 100 − 수율(%)로 구하고, 폐기 중량은 AP − EP로 계산합니다. 수율을 알면 발주량 산정도 쉬워집니다. 필요한 가식부 중량을 수율(소수로 환산한 값)로 나누면 얼마나 구매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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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를 AP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수율이 됨을 보여주는 공식 그림
수율% = (EP ÷ AP) × 100, 나머지는 폐기되는 부분입니다.

실전 예시

당근 통째로 10kg(AP)을 구매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껍질을 벗기고 다듬은 뒤 사용할 수 있는 당근이 8kg(EP) 남았다면, 수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Yield \%} = \frac{8}{10} \times 100 = 80\%$$

폐기율은 20%, 폐기 중량은 2kg이 됩니다. 만약 레시피에 손질된 당근 4kg이 필요하다면, \(4 \div 0.80 = 5\,\text{kg}\)을 구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적정 수율은 몇 %인가요? 재료마다 다릅니다. 잎채소나 뼈가 많은 부위는 수율이 낮고(50~70%), 파스타나 쌀은 조리 후 100%를 넘기도 합니다. 가장 좋은 기준은 매장에서 직접 쌓아온 과거 데이터와 비교하는 것입니다.

수율이 100%를 넘을 수도 있나요? 네. 조리 과정에서 물을 흡수하는 재료(말린 콩, 곡물 등)는 조리 후 가식부 중량이 구매한 건조 중량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원가 계산에도 쓸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구매 원가(AP)를 수율(%)로 나누면 실제 사용 가능한 단위당 원가가 나오며, 이는 정확한 메뉴 가격 책정에 꼭 필요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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