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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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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연이율·연수익률 (APY)
5.1162%
실질 연 수익률
명목 금리 5%
복리 효과 (APY − 명목 금리) 0.1162%

APY란 무엇인가요?

APY(Annual Percentage Yield, 연이율·연수익률)는 복리 효과까지 반영해 1년 동안 예금이나 투자로 실제 얻게 되는 수익률을 뜻합니다. 흔히 표시되는 명목 금리와 달리, APY는 '이자가 다시 이자를 낳는' 복리 효과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그래서 명목 금리가 똑같더라도 복리가 적용되는 주기가 다르면 APY는 달라지며,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즉 더 자주 복리가 붙을수록) APY는 높아집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명목 금리를 백분율(%)로 입력하고, 1년에 이자가 몇 번 복리로 붙는지(복리 횟수)를 월·일·분기 단위 등으로 선택하세요. 그러면 실질 APY는 물론, APY와 명목 금리의 차이까지 함께 보여 주므로 복리 효과가 수익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자세히 알아보기

APY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APY} = \left(1 + \frac{r}{n}\right)^{n} - 1$$

여기서 r은 명목 연 금리를 소수로 나타낸 값(예: 5% = 0.05)이고, n은 1년 동안의 복리 횟수입니다. r을 n으로 나누면 한 주기당 금리가 되고, 이를 n제곱하면 1년 전체의 복리 효과가 반영되며, 마지막에 1을 빼면 순수하게 늘어난 비율만 남습니다. 여기에 100을 곱하면 APY를 백분율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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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Y 공식을 명목 금리 r과 복리 계산 빈도 n으로 나눈 도표
APY 공식은 명목 금리(r)와 복리 계산 횟수(n)를 결합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를 들어 명목 금리 5%, 월 복리(\(n = 12\))인 예금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text{APY} = \left(1 + \frac{0.05}{12}\right)^{12} - 1 = (1.0041667)^{12} - 1 \approx 0.051162$$

즉 약 5.1162%가 됩니다. 결국 월 복리 덕분에 명목 금리 5%는 실제로 연 약 5.12%의 가치를 지니는 셈입니다.

복리 계산 빈도가 늘수록 APY가 약간 상승하는 막대 그래프
같은 명목 금리라도 복리 계산이 잦을수록 APY가 더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APR과 APY는 무엇이 다른가요? APR(Annual Percentage Rate, 연간 명목 금리)은 1년 안에서의 복리 효과를 무시한 단순 명목 금리입니다. 반면 APY는 복리 효과를 포함하므로 실제 수익률을 더 정확하게 보여 줍니다.

복리 횟수가 많아지면 APY는 항상 높아지나요? 네. 명목 금리가 같다면 이자가 더 자주 복리로 붙을수록 APY는 높아지며, 연속 복리에 가까워질수록 최댓값에 수렴합니다.

APY가 실제로 받는 이자와 똑같은가요? APY는 1년 기준의 실질 수익률입니다. 실제 받게 되는 금액은 잔액 규모, 추가 입금이나 출금, 그리고 각종 수수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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