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슛 성공률이란?
진정 슛 성공률(True Shooting Percentage, TS%)은 선수의 전반적인 득점 효율을 측정하는 농구 고급 스탯입니다. 기존의 야투 성공률과 달리 TS%는 2점슛, 3점슛, 자유투를 한꺼번에 반영하기 때문에, 선수가 슛 시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득점으로 연결하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보여줍니다.
계산기 사용법
한 경기 또는 한 시즌의 세 가지 수치를 입력하세요. 총 득점(PTS), 야투 시도(FGA), 자유투 시도(FTA)입니다. 계산기는 선수의 TS%와 함께, 분모로 사용된 진정 슛 시도(TSA)를 알려줍니다. TS%가 55% 안팎이면 탄탄한 수준이며, 정상급 스코어러는 흔히 60%를 넘깁니다.
공식 풀이
공식은 $$\text{TS\%} = \frac{\text{PTS}}{2 \times (\text{FGA} + 0.44 \times \text{FTA})} \times 100$$ 입니다. 0.44라는 계수는 자유투 한 차례가 소비하는 "진정한" 공격 횟수를 추정한 값으로, 모든 자유투가 공격권을 끝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앤드원, 테크니컬 파울, 3구 파울 등). 시도 기준값에 2를 곱하는 것은, 완벽히 효율적인 2점 스코어러가 약 10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도록 결과를 정규화하기 위함입니다.
예제로 보기
한 선수가 야투 18회 시도, 자유투 6회 시도로 25점을 득점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먼저 진정 슛 시도를 구합니다. $$\text{TSA} = 18 + 0.44 \times 6 = 18 + 2.64 = 20.64$$ 분모는 \(2 \times 20.64 = 41.28\)이 됩니다. 그러면 $$\text{TS\%} = \frac{25}{41.28} \times 100 \approx 60.56\%$$ 가 됩니다.
TS% 벤치마크 참고표
참 슈팅 비율(True Shooting Percentage, TS%)은 필드골, 3점슈, 자유투를 하나의 슈팅 효율 수치로 결합하며, 이 샷들이 서로 다른 포인트 가치를 가진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아래의 벤치마크 등급은 현대 NBA 슈팅 맥락을 반영하며, 최근 시즌에서 리그 평균 TS%는 56~58% 정도에서 유지되어 왔습니다. 리그 평균이 시간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이 범위를 고정된 기준보다는 가이드로 취급하십시오.
| TS% 범위 | 등급 | 비고 |
|---|---|---|
| 50% 미만 | 저조 / 비효율적 | 리그 평균보다 훨씬 낮음; 보통 매우 낮은 볼륨의 역할에서만 수용 가능 |
| 50% – 54% | 평균 이하 | 기능하지만 주요 슈터의 오펜시브 효율을 떨어뜨림 |
| ~56% | 리그 평균 | 대략적인 현대 NBA 기준선(시즌마다 변함) |
| 55% – 59% | 좋음 / 견고함 | 신뢰할 수 있는 평균 이상의 슈팅 효율 |
| 60% – 63% | 뛰어남 | 최상위 효율, 특히 의미 있는 볼륨에서 |
| 64% 이상 | 정상급 | 리그에서 가장 효율적인 슈터 중 하나; 높은 볼륨에서는 드물음 |
이 범위는 현대의 3점 중심 오펜스 환경을 가정합니다. 시대별 비교는 과거 수십 년간 더 낮았던 전체 리그 TS%를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투 성공률만으로는 왜 부족한가요? 야투 성공률(FG%)은 자유투를 반영하지 않고, 3점슛을 2점슛과 똑같이 취급합니다. 반면 TS%는 모든 슛의 실질 가치를 담아냅니다.
좋은 TS%는 어느 정도인가요? 리그 평균은 56% 안팎입니다. 60%를 넘으면 매우 우수하고, 50% 미만이면 슛 비중이 높은 스코어러에게는 비효율적인 수준입니다.
왜 0.5가 아니라 0.44인가요? 일부 자유투는 공격권을 끝내지 않기 때문에, 자유투 시도가 차지하는 공격 횟수를 가장 잘 추정하는 값으로 실증적으로 도출된 수치가 0.4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