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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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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필요 런레이트
6
오버당 필요 득점
필요 점수 150
남은 볼 수 150

필요 런레이트(RRR)란?

제한 오버 방식의 크리켓에서 필요 런레이트(RRR, Required Run Rate)란 타격(추격) 팀이 남은 오버 동안 목표 점수에 도달해 경기를 이기기 위해 오버당 평균 몇 점을 올려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ODI(원데이 인터내셔널)와 T20 경기에서 가장 많이 주목받는 실시간 통계 중 하나인데, 추격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한눈에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현재 점수, 아직 필요한 점수, 목표까지 남은 오버 수를 보여주는 도표
필요 득점률은 추격하는 팀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남은 공으로 오버당 올려야 하는 점수입니다.

이 계산기 사용법

세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 목표 점수(추격 팀이 이기기 위해 필요한 총점으로, 1이닝 총점에 1을 더한 값), 추격 팀의 현재 점수, 그리고 남은 오버입니다. 오버는 크리켓의 표준 표기법으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4.3은 남은 4오버 3볼을 의미합니다. 계산기는 오버당 필요 득점(RRR)과 함께 아직 필요한 점수, 남은 볼 수를 알려줍니다.

공식 설명

계산은 간단합니다. 아직 필요한 점수(목표 점수 − 현재 점수)에 6(한 오버의 볼 수)을 곱한 뒤, 남은 볼 수로 나누면 됩니다.

$$\text{RRR} = \frac{\text{필요 점수} \times 6}{\text{남은 볼 수}}$$

오버는 오버.볼 형식으로 표기되므로, 계산기는 먼저 이를 전체 볼 수로 변환합니다. 즉 4.3오버는 \(4 \times 6 + 3 = 27\)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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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 공식 시각 자료: 필요 점수 곱하기 6 나누기 남은 공 수
RRR = (필요 점수 × 6) ÷ 남은 공 수로, 오버당 점수로 나타냅니다.

예제로 풀어보기

목표 점수가 300점, 추격 팀의 현재 점수가 150점, 남은 오버가 25오버(150볼)라고 가정해 봅시다. 필요 점수 \(= 300 - 150 = 150\)점. $$\text{RRR} = \frac{150 \times 6}{150} = 6.00$$ 오버당 6.00점입니다. 즉 이 팀은 승리하려면 오버당 6점 페이스를 꾸준히 유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RR과 현재 런레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현재 런레이트(CRR, Current Run Rate)는 지금까지 오버당 실제로 올린 점수를 뜻하고, RRR은 승리하기 위해 앞으로 오버당 필요한 점수를 뜻합니다.

왜 목표 점수가 1이닝 총점보다 1점 많은가요? 추격 팀이 이기려면 1이닝 점수를 반드시 넘어서야 하므로, 목표 점수는 그 점수에 1을 더한 값이 됩니다.

남은 볼이 3개일 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남은 오버에 0.3을 입력하세요. 0오버 3볼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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