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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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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여행 총 배출량
19.25
kg CO₂
소비 연료량 8.33 litres
1인당 CO₂ 19.25 kg
km당 CO₂ 192.5 g/km

자동차 여행 탄소발자국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자동차로 특정 거리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의 양을 추정해 줍니다. 이동 거리, 차량의 연비, 그리고 연료를 연소할 때 1리터당 배출되는 CO₂량을 기준으로 계산이 이루어집니다. 여럿이 함께 차를 타면 배출량이 탑승 인원수만큼 나뉘기 때문에, 한 번의 이동이 1인당 실제로 얼마나 환경에 영향을 주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먼저 주행 거리를 킬로미터(km) 단위로 입력하고, 차량 연비를 리터당 킬로미터(km/L)로 입력하세요. 다음으로 연료 종류를 선택합니다 — 휘발유, 경유(디젤), LPG 중에서 고르면 그에 맞는 배출 계수가 적용됩니다. 마지막으로 탑승 인원을 입력하면 전체 배출량을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해 줍니다. 결과에는 총 CO₂ 배출량(kg), 소비된 연료량(L), 1인당 배출량, 그리고 km당 CO₂(g)가 함께 표시됩니다.

계산 공식 설명

사용한 연료량은 주행 거리를 연비로 나눈 값입니다. 이 연료가 연소되면 일정한 비율로 CO₂가 발생하는데, 휘발유는 1리터당 약 2.31kg, 경유는 약 2.68kg, LPG는 약 1.51kg입니다. 따라서 총 배출량은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습니다.

$$\text{CO}_2\text{ 1인당} = \frac{\dfrac{\text{주행 거리 (km)}}{\text{연비 (km/L)}} \times \text{배출 계수 (kg/L)}}{\text{탑승 인원}}$$

주행 거리 \(\div\) 연비 \(\times\) 배출 계수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수들은 각 연료의 탄소 함량에서 도출된 값으로, 전 세계 환경 기관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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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동 CO2를 차량 탑승자끼리 균등하게 나눈 모습
카풀을 하면 전체 이동 배출량이 모든 탑승자에게 나뉩니다.
주행 거리에서 연소된 연료가 CO2 배출로 전환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도식
CO2 = 사용 연료(거리 \(\div\) 연비) \(\times\) 연료의 배출 계수.

예시로 살펴보기

연비가 12km/L인 휘발유 차량으로 100km를 주행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사용 연료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 \div 12 = 8.33 \text{ 리터}$$

CO₂ 배출량은 다음과 같이 됩니다.

$$8.33 \times 2.31 = 19.25 \text{ kg}$$

만약 두 명이 함께 탑승했다면 1인당 약 9.63kg의 CO₂를 부담하게 되며, 이 여행은 평균적으로 km당 약 192.5g의 CO₂를 배출하는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차량 제조나 전기 사용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여행 중 연료를 연소하면서 배기구로 배출되는 CO₂만 다룹니다. 차량 생산 과정이나 연료 정제·운송 단계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전기차는 어떻게 되나요? 전기차(EV)는 배기구 배출이 없기 때문에 이 계산기는 내연기관 차량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기차의 탄소발자국은 전력망의 발전 구성(에너지 믹스)에 따라 달라집니다.

왜 인원수로 나누나요? 카풀을 하면 동일한 배출량을 더 많은 사람이 나누어 부담하게 되므로, 한 번의 이동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탄소발자국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