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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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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가동률
80%
가용 시간 중 청구 가능 비율
청구 가능 시간 32
총 가용 시간 40
비청구 시간 8

가동률 계산기란?

가동률(또는 청구 가능 가동률, billable utilization)은 한 사람이나 팀의 가용 근무 시간 중 얼마만큼이 청구 가능한, 즉 매출로 이어지는 업무에 쓰였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컨설팅 회사, 에이전시, 로펌 등 시간 단위로 비용을 청구하는 서비스 기업에게는 가장 중요한 생산성 지표 중 하나죠. 이 계산기는 청구 가능 시간과 총 가용 시간이라는 두 가지 간단한 입력값만으로 명확한 백분율을 산출합니다.

사용 방법

청구 가능 시간(고객에게 비용을 청구한 시간)과 총 가용 시간(주 40시간, 한 달, 분기 등 기준이 되는 전체 근무 가능 시간)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가동률(%)과 함께 청구 가능 시간·비청구 시간의 내역을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text{가동률}(\%) = \frac{\text{청구 가능 시간}}{\text{총 가용 시간}} \times 100$$ 주 40시간 중 32시간을 청구했다면 가동률은 \((32 \div 40) \times 100 = 80\%\)가 됩니다. 비청구 시간에는 행정 업무, 교육, 내부 회의, 대기 시간 등이 포함되므로 100% 가동률을 꾸준히 유지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많은 기업이 70~85%를 건강한 목표 범위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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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 가능 시간과 비청구 시간으로 나뉘어 가동률을 나타내는 막대
가동률은 전체 가용 시간 중 청구 가능한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실제 예시

한 컨설턴트가 가용 시간 160시간이었던 한 달 동안 청구 가능 시간 150시간을 기록했습니다. $$\text{가동률} = \frac{150}{160} \times 100 = 93.75\%$$ 상당히 높은 수치로, 단기적으로는 유용하지만 신규 사업 개발에 쓸 여유가 거의 없고 번아웃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높은 가동률을 보여주는 도넛형 게이지
예시: 청구 가능 시간을 가용 시간으로 나누어 가동률 게이지로 시각화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정 가동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대부분의 서비스 기업은 70~85%를 목표로 합니다. 이보다 낮으면 가용 자원이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다는 뜻이고, 꾸준히 더 높으면 과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준 용량으로 청구 가능 시간과 가용 시간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실제로 그 사람이 근무할 수 있다고 예상되는 총 시간을 사용하세요. 보통 예정 근무 시간에서 유급 휴가를 뺀 값입니다.

가동률이 100%를 넘을 수도 있나요? 청구 가능 시간이 계획된 가용 시간을 초과(초과 근무)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대개는 용량 기준을 너무 낮게 잡았다는 신호입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