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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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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총비용 (세금 포함)
504
객실료 + 숙박세
객실료 (세전) 450
숙박세 54
총액 504

호텔 숙박세(Occupancy/Lodging Tax) 계산기란?

호텔 숙박세는 영어로 occupancy tax, lodging tax, transient occupancy tax, bed tax 등으로 불리며, 단기 숙박 요금에 일정 비율로 추가되는 세금입니다. 주로 미국·유럽 등 해외에서 부과되며, 같은 나라 안에서도 도시·카운티(군)·국가별로 세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실제 청구되는 금액은 광고에 표시된 1박 요금보다 눈에 띄게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한국에는 이런 별도의 숙박세 개념이 없고 부가가치세(VAT)가 요금에 포함되어 있어,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특히 유용한 계산기입니다. 이 계산기에 1박 요금, 숙박일수, 적용 세율을 입력하면 세전 객실료, 숙박세, 최종 합계 금액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박 요금, 머무를 숙박일수, 그리고 숙박세율을 퍼센트(%) 단위로 입력하세요(예: 12%라면 12라고 입력). 계산기는 요금에 숙박일수를 곱해 객실료를 구한 뒤, 그 금액에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계산하고, 둘을 더해 총액을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설명

계산 방식은 간단합니다. 먼저 객실료를 구합니다: \(\text{객실료} = \text{1박 요금} \times \text{숙박일수}\). 다음으로 세금을 적용합니다: \(\text{세금} = \text{객실료} \times (\text{세율\%} \div 100)\). 마지막으로 \(\text{총액} = \text{객실료} + \text{세금}\)입니다. 전체 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text{총액} = \text{1박 요금} \times \text{숙박일수} \times \left(1 + \frac{\text{세율(\%)}}{100}\right)$$

세금이 객실료에 대한 정률(%)이기 때문에, 숙박일수가 두 배가 되면 객실료와 세금도 모두 두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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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요금과 숙박세를 더해 총액이 되는 누적 막대그래프
총 요금은 객실 요금(요금×박수)에 그 소계에 대한 숙박세를 더한 금액입니다.

실전 예시

1박에 $150인 호텔에 3박을 머물고, 현지 숙박세율이 12%라고 가정해 봅시다. 객실료 = \(150 \times 3 = \$450\). 세금 = \(450 \times 0.12 = \$54\). 총액 = \(450 + 54 = \$504\)가 됩니다.

1박당 객실 요금에 박수를 곱하고 세금을 더함
예시: 1박 요금에 박수를 곱한 뒤 세금을 더해 최종 총액을 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판매세(sales tax)나 리조트 수수료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숙박세율 하나만 적용합니다. 여행지에서 판매세나 정액 리조트 수수료가 추가로 부과된다면, 따로 더하거나 퍼센트 세율을 합산해서 입력해야 합니다.

세금은 1박당 부과되나요, 전체 숙박에 부과되나요? 대부분의 지역은 전체 객실 요금에 대한 비율로 세금을 부과하며, 이 계산기도 그 방식을 따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1박당 정액 요금을 부과하기도 하니 현지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실제 호텔 청구서와 금액이 다른 이유는? 많은 지역에서 여러 종류의 세금(주세, 카운티세, 시세, 관광지구세 등)을 중복으로 부과합니다. 적용되는 모든 세율을 합산해 통합 세율로 입력하면 가장 정확한 예상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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