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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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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승모판 면적
1.47
cm²
압력 반감기 150 ms
공식 220 / PHT

승모판 면적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심장초음파 검사 중 측정한 도플러 기반 압력 반감기(PHT)를 이용해 승모판 면적(MVA)을 추정합니다. 압력 반감기란 최고 승모판 압력차가 처음 값의 절반으로 떨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합니다. 승모판 협착증 환자의 경우 판막이 좁을수록(면적이 작을수록) 압력 감소 속도가 느려져 PHT가 길어집니다. 이 관계는 Hatle 등이 널리 알린 방법으로, 지금도 임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추정법입니다.

좌심방과 좌심실 사이의 좁아진 승모판 입구를 강조한 심장 단면도
승모판 구경 면적은 좌심방과 좌심실을 구분하며, 면적이 작을수록 협착을 나타냅니다.

사용 방법

승모판 유입 도플러 파형에서 측정한 압력 반감기를 밀리초(ms) 단위로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경험적 상수 220을 입력한 PHT 값으로 나누어 추정 판막 면적을 제곱센티미터(cm²) 단위로 보여줍니다. PHT가 클수록 추정 판막 면적은 작아집니다.

공식 설명

공식은 간단히 $$\text{MVA} = \frac{220}{\text{Pressure Half-Time (ms)}}$$이며, 여기서 220은 경험적으로 도출된 상수이고 PHT는 밀리초 단위입니다. 예를 들어 PHT가 220 ms이면 면적은 정확히 1.0 cm²가 됩니다. 승모판 협착증은 일반적으로 경증(MVA > 1.5 cm²), 중등도(1.0~1.5 cm²), 중증(< 1.0 cm²)으로 분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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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 반감기 측정을 보여주는 승모판 유입 도플러 스펙트럼 파형
압력 반감기(PHT)는 승모판 유입 도플러 E파의 기울기에서 측정됩니다.

계산 예시

어떤 환자의 측정된 압력 반감기가 440 ms라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text{MVA} = \frac{220}{440} = 0.5\ \text{cm}^2$$로, 중증 승모판 협착증을 의미합니다. PHT가 110 ms라면 \(\frac{220}{110} = 2.0\ \text{cm}^2\)로, 정상에서 경증 범위에 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단 도구로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는 교육용 추정값일 뿐입니다. 임상적 판단은 반드시 자격을 갖춘 심장 전문의의 종합적인 심장초음파 평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PHT 방법이 부정확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풍선 판막성형술 직후, 심한 대동맥판 역류, 좌심실·좌심방 순응도 이상, 빈맥이 있는 경우에는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면적계측법(planimetry)이나 연속방정식 등 다른 방법이 더 권장됩니다.

왜 상수가 220인가요? 침습적으로 측정한 판막 면적과 PHT의 관계를 분석한 임상 상관 연구에서 도출된 경험적 값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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