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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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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120%
Compliant (minimum 100%)
가용안정자금(ASF) 1,200,000
필요안정자금(RSF) 1,000,000
규제 충족 여부 Compliant

NSFR이란 무엇인가요?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Net Stable Funding Ratio)은 은행의 중장기 복원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바젤 III 유동성 규제 지표입니다. 은행이 1년이라는 시계(time horizon)에서 자산 구성과 부외(off-balance-sheet) 거래에 견주어 안정적인 자금조달 구조를 유지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규제는 바젤 III 체계의 감독을 받는 전 세계 은행에 적용되며, 각국 감독당국이 규정을 자국 제도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시행됩니다(예: EU의 CRR, 영국 PRA, 미국 연방은행감독기관 등). 한국에서도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가 바젤 III를 도입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소 기준은 NSFR 100% 이상입니다.

가용 안정 자금조달과 필요 안정 자금조달을 100% 기준선과 비교하는 도표
NSFR은 가용 안정 자금조달(ASF)을 필요 안정 자금조달(RSF)로 나눈 것으로, 100%가 규제 최저 기준입니다.

계산기 사용법

먼저 가용안정자금(ASF, Available Stable Funding) 총액을 입력합니다. 이는 1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는 자본과 부채의 부분으로, ASF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합니다. 다음으로 필요안정자금(RSF, Required Stable Funding) 총액을 입력합니다. 이는 보유 자산과 익스포저가 필요로 하는 안정자금 규모로, RSF 가중치를 반영한 값입니다. 계산기는 NSFR을 백분율로 보여주고, 규제 최소치인 100%를 충족하는지 여부를 함께 표시합니다.

공식 풀이

$$\text{NSFR} = \frac{\text{가용안정자금}}{\text{필요안정자금}} \times 100\%$$ ASF는 자기자본, 장기부채, 안정적인 예금을 가중 합산한 값이며, RSF는 자산의 유동성과 잔존 만기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해 합산한 값입니다. 비율이 100% 이상이면 은행이 충분히 안정적인 자금원으로 자산을 조달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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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준수 기준 대비 NSFR 결과를 보여주는 게이지
NSFR이 100% 이상이면 바젤 III 준수를 의미하며, 100% 미만은 안정 자금조달 부족을 나타냅니다.

계산 예시

어느 은행의 ASF가 1,200,000이고 RSF가 1,000,000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NSFR} = 1{,}200{,}000 \div 1{,}000{,}000 \times 100\% = 120\%$$ 120%는 100% 기준을 넘으므로 이 은행은 여유 있는 완충 수준으로 규제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NSFR 최소 기준은 얼마인가요? 바젤 III에 따라 은행은 상시 NSFR을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NSFR과 LCR은 어떻게 다른가요?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은 단기(30일) 유동성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지표인 반면, NSFR은 1년 시계에서의 구조적 자금조달 안정성을 목표로 합니다.

RSF가 0이면 어떻게 되나요? RSF가 0이면 비율을 정의할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0으로 나누는 오류를 피하기 위해 0을 반환합니다. 실제로 정상 영업 중인 은행은 항상 양(+)의 RSF를 갖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