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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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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현금비율
0.8
cash & equivalents per $1 of current liabilities
Total Cash & Equivalents $80,000
현금비율 (%) 80%

현금비율이란?

현금비율(Cash Ratio)은 여러 유동성 비율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지표입니다. 기업이 보유한 자산 가운데 유동성이 가장 높은 현금과 현금성자산만으로 단기(유동) 부채를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유동비율이나 당좌비율과 달리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을 제외하기 때문에, 매출 대금 회수나 재고 처분에 기대지 않고 당장 채무를 상환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업이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현금비율이 당좌비율 및 유동비율보다 가장 보수적인 유동성 지표임을 보여주는 막대 비교 그래프
현금비율은 일반적인 유동성 비율 중 가장 보수적인 지표입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재무상태표에서 세 가지 항목을 입력하세요. 현금(보유 현금 및 은행 예금), 현금성자산(90일 이내 만기인 국채나 머니마켓펀드 등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 그리고 유동부채(1년 이내에 갚아야 하는 채무)입니다. 계산기는 현금비율을 배수(소수)와 백분율(%)로 함께 보여줍니다.

공식 풀이

$$\text{현금비율} = \frac{\text{현금} + \text{현금성자산}}{\text{유동부채}}$$ 결과가 \(1.0\)이라면 단기 부채 1원당 정확히 1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0\) 미만이면 현금만으로는 유동부채 전액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의미이고, \(1.0\)을 크게 웃돌면 현금이 활용되지 못한 채 유휴 상태로 쌓여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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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비율 공식: 현금 더하기 현금성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
현금비율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 예시

어느 기업이 현금 50,000달러, 현금성자산 30,000달러, 유동부채 100,000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보유 현금성 자산 합계는 80,000달러입니다. $$\text{현금비율} = \frac{80{,}000}{100{,}000} = 0.8$$ 즉 80%입니다. 이 기업은 보유 현금만으로 단기 부채의 80%를 갚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금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정해진 절대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0.5에서 1.0 사이를 건전한 수준으로 봅니다. 너무 낮으면 유동성 위험을 의미하고, 너무 높으면 현금이 효율적으로 운용되지 못하고 묶여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당좌비율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당좌비율은 매출채권과 시장성 유가증권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엄격합니다. 반면 현금비율은 오직 현금과 현금성자산만 사용합니다.

현금비율이 1을 넘을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1을 초과한다는 것은 기업이 유동부채 총액보다 더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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