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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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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현금흐름 대 부채 비율
0.3
부채 $1당 영업현금흐름
백분율 환산 30%
해석 비율이 높을수록 현금흐름으로 부채를 더 빨리 갚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금흐름 대 부채 비율이란?

현금흐름 대 부채 비율(Cash Flow to Debt Ratio)은 기업이 본업에서 1년 동안 벌어들인 현금으로 총부채 중 얼마를 갚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영업현금흐름을 총부채로 나눠 계산하며, 새로 빚을 내거나 자산을 팔지 않고 내부에서 창출한 현금만으로 채무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부채 상환 여력이 탄탄하다는 뜻입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영업현금흐름(현금흐름표 기준)과 총부채(재무상태표상 단기·장기 이자부 부채의 합계)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비율과 이를 백분율로 환산한 값을 함께 보여줍니다. 대략적인 기준으로 비율이 0.20(20%)을 넘으면 건전한 편으로 보고, 비율이 낮거나 음수라면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공식 풀이

$$\text{Cash Flow to Debt Ratio} = \frac{\text{Operating Cash Flow}}{\text{Total Debt}}$$ 결과가 \(0.30\)이라면 기업이 매년 총부채의 약 30%를 갚을 만큼의 영업현금을 창출한다는 뜻입니다.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전액을 상환에 쓴다고 가정하면, 이론적으로는 약 3.3년 만에 모든 부채를 청산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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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흐름을 총부채로 나눈 비율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현금흐름 대 부채 비율은 영업현금흐름을 총부채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 예시

어느 기업의 영업현금흐름이 $120,000, 총부채가 $400,000이라고 해봅시다. 비율은 $$120{,}000 \div 400{,}000 = 0.30$$ 즉 30%입니다. 이는 영업현금흐름으로 1년에 총부채의 30%를 감당한다는 의미로, 비교적 여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업현금흐름과 총부채를 비교하는 막대 차트
영업현금흐름과 총부채를 비교하면 상환 능력을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부채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보통 모든 이자부 부채가 해당됩니다. 즉 단기차입금, 장기부채 중 유동성 부분(1년 내 만기), 그리고 장기부채가 모두 포함됩니다.

비율은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가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영업 활동만으로 부채를 갚는 능력이 강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레버리지(차입)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비율이 음수라면 어떤 의미인가요? 비율이 음수라는 것은 영업현금흐름 자체가 마이너스라는 뜻입니다. 즉 기업이 현금을 소진하고 있으며, 영업으로 벌어들인 돈으로는 부채를 갚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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