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부채자산비율
0.25
25% of assets financed by debt
총부채 $50,000
총자산 $200,000
비율 (%) 25%

부채자산비율이란?

부채자산비율(Debt-to-Asset Ratio)은 기업이나 개인의 자산 중 얼마만큼이 부채로 조달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총부채를 총자산으로 나눠 계산하며, 비율이 낮을수록 자산의 더 많은 부분이 자기자본으로 채워졌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비율이 높을수록 빌린 돈에 대한 의존도가 크고, 일반적으로 재무 위험도 그만큼 높아집니다.

총자산을 부채 조달분과 자기자본 조달분으로 나눈 원형 차트
부채비율은 자산 중 얼마가 부채로 조달되었는지를 나타냅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총부채(대출, 주택담보대출, 신용카드 잔액, 사채 등 모든 부채)와 총자산(현금, 투자자산, 부동산, 설비, 매출채권 등 보유한 모든 것)을 입력하세요. 계산기가 부채를 자산으로 나누어 소수점 형태의 비율과 그에 해당하는 퍼센트를 함께 보여줍니다.

공식 설명

공식은 간단합니다.

$$\text{부채자산비율} = \frac{\text{총부채}}{\text{총자산}} \times 100\%$$

자산이 분모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산이 0이면 결과를 정의할 수 없는데, 이 계산기는 나눗셈 오류를 막기 위해 그런 경우 0을 표시합니다. 여기에 100을 곱하면 자산 중 부채로 조달된 부분을 퍼센트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광고
총부채를 총자산으로 나누는 식을 가로 막대 분수로 표시한 공식 도표
총부채를 총자산으로 나누면 이 비율이 나옵니다.

계산 예시

어떤 기업의 총부채가 50,000달러, 총자산이 200,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비율은

$$50{,}000 \div 200{,}000 = 0.25$$

로, 자산의 25%가 부채로 조달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나머지 75%는 자기자본으로 채워져 있어 비교적 보수적인 자본 구조를 갖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정한 부채자산비율은 얼마인가요? 일반적으로 \(0.5\)(50%) 미만이면 안전하다고 봅니다. 자산의 대부분이 자기자본으로 조달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적정 수준은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율이 1보다 클 수도 있나요? 네. \(1.0\)을 넘으면 총부채가 총자산보다 많다는 의미로, 자기자본이 마이너스이며 심각한 재무 위기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과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부채자산비율은 부채를 자산과 비교하지만, 부채비율(Debt-to-Equity)은 부채를 자기자본과 비교합니다. 두 지표는 레버리지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측정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