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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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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방어기간비율(DIR)
150
충당 가능한 운영비 일수
일일 운영비 $1,000

방어기간비율(DIR)이란?

방어기간비율(Defensive Interval Ratio, DIR)은 방어기간(Defensive Interval Period)이라고도 불리며, 추가적인 현금 유입 없이 가장 유동성이 높은 '방어 자산'(현금, 시장성 유가증권, 순매출채권)만으로 기업이 며칠간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추정하는 유동성 지표입니다. 유동비율이나 당좌비율과 달리, DIR은 유동성을 '일수'라는 직관적인 숫자로 환산해 주기 때문에 매출이 끊겼을 때 기업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동자산이 며칠 치 운영비를 충당하는지 보여주는 도표
DIR은 기업이 유동자산만으로 며칠을 운영할 수 있는지 추정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유동자산(현금과 현금성 자산의 합계)과 연간 운영비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연간 운영비를 365로 나누어 하루 평균 운영 지출(현금 소진액)을 구한 뒤, 유동자산을 이 값으로 나눕니다. 그 결과가 바로 보유 자금으로 버틸 수 있는 일수입니다.

공식 설명

DIR = 유동자산 ÷ 일일 운영비이며, 여기서 일일 운영비 = 연간 운영비 ÷ 365입니다.

$$\text{DIR} = \frac{\text{유동자산}}{\text{연간 운영비} \,/\, 365}$$

DIR이 높을수록 단기 재무 건전성, 즉 충격에 대한 회복력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업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업에 통용되는 '적정값'은 없지만, 많은 애널리스트는 최소 30~90일치의 운영 여력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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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적 기간 비율 공식 분석: 유동자산을 일일 운영비로 나눈 값
DIR = 유동자산 ÷ 일평균 운영비.

계산 예시

어떤 기업이 유동자산 150,000달러를 보유하고 있고 연간 운영비가 365,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일일 운영비 = \(365{,}000 \div 365 = 1{,}000\)달러입니다. 따라서 DIR = \(150{,}000 \div 1{,}000 =\) 150일이 됩니다. 이 기업은 유동자산만으로 약 다섯 달 동안 운영 자금을 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것이 유동자산에 해당하나요?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단기 시장성 유가증권, 그리고 단기간에 현금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순매출채권이 포함됩니다.

왜 365로 나누나요? 1년 전체를 기준으로 삼으면 주말과 휴일까지 포함한 하루 평균 현금 유출액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는 365 대신 360일이나 영업일 기준 250일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DIR은 무조건 높을수록 좋은가요? DIR이 높다는 것은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뜻이지만, 지나치게 높으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데도 놀고 있는 유휴 현금이 많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안정성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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