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로 연결 →

계산 입력

공식

광고

결과

PEG 지수
2
주가수익성장비율(PEG)
PER(주가수익비율) 20
연간 EPS 성장률 10%

PEG 지수란?

PEG 지수(주가수익성장비율, Price/Earnings-to-Growth)는 널리 쓰이는 PER(주가수익비율)에 기업의 이익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를 반영해 한 단계 더 정교하게 다듬은 지표입니다. PER이 높은 종목이라도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다면 여전히 저렴할 수 있는데, PEG 지수는 이 균형을 하나의 숫자로 보여 줍니다.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Peter Lynch)가 널리 알린 개념으로, 그는 적정 가치를 가진 기업이라면 PEG가 대략 1 수준이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PEG 비율의 평가 구간(1 미만, 1, 1 초과)을 보여주는 수직선
PEG가 1 미만이면 저평가, 1 부근이면 적정, 1 초과면 고평가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계산기 사용법

해당 종목의 PER(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과 예상 연간 EPS 성장률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PER을 성장률로 나누어 PEG 지수를 산출합니다. 대략적인 기준으로, PEG가 1보다 낮으면 성장세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일 수 있고, 1 부근이면 적정 가치, 1을 크게 웃돌면 고평가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공식 풀이

계산식은 단순합니다. $$\text{PEG} = \frac{\text{P/E Ratio}}{\text{EPS Growth Rate (\%)}}$$ 여기서 성장률은 소수가 아니라 정수 형태의 퍼센트 숫자로 입력합니다(예: 15%라면 그냥 15 입력). 이렇게 해야 PER 15와 성장률 15%가 깔끔하게 PEG 1.0이 되는 표준 관행과 맞아떨어집니다.

광고
PER을 EPS 성장률로 나눈 분수 형태의 PEG 공식 도표
PEG는 PER을 연간 EPS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계산 예시

어떤 기업의 PER이 25이고, 애널리스트들이 연간 EPS 성장률을 20%로 전망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PEG 지수는 $$25 \div 20 = 1.25$$입니다. 1을 넘기 때문에 성장률 대비 다소 비싸 보이지만, 우량 성장주 중에는 PEG가 1을 웃도는 종목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좋은 PEG 지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전통적으로 PEG가 1.0 안팎이거나 그 이하면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적정 수준은 업종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거 실적과 예상치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예상 성장률을 쓰는 '포워드 PEG'는 성장주 가치 평가에 더 흔히 쓰이고, 과거 성장률을 쓰는 '트레일링 PEG'도 있습니다. PER과 성장률 입력값의 기준을 일관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PEG 지수가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이유는? PEG는 성장 전망치에 의존하는데, 이 전망은 빗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이익 성장률이 0이거나 마이너스인 기업에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