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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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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합산비율
95%
100% 미만 = 언더라이팅 흑자
손해율 65%
사업비율 30%

합산비율(Combined Ratio)이란?

합산비율은 손해보험사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발생손해액(보험금)과 사업비를 합한 총 언더라이팅 비용이 경과보험료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냅니다. 합산비율이 100% 미만이면 보험사가 언더라이팅(보험영업)에서 흑자를 냈다는 뜻이고, 100%를 초과하면 거둬들인 보험료보다 지급한 보험금과 사업비가 더 많아 투자수익으로 손실을 메워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개념은 미국·유럽 등 글로벌 보험업계에서 통용되는 지표로, 국내 손해보험사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을 산출하고 공시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특정 기간에 대해 세 가지 수치를 입력하세요. 발생손해액(지급보험금에 지급준비금 변동을 더한 금액), 사업비(모집수수료, 일반관리비, 신계약비 등), 그리고 경과보험료(실제로 보장이 제공된 기간에 해당하는 보험료)입니다. 계산기는 합산비율과 함께 이를 구성하는 두 요소, 즉 손해율과 사업비율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풀이

$$\text{합산비율} = \frac{\text{발생손해액} + \text{사업비}}{\text{경과보험료}} \times 100\%$$ 다르게 표현하면 손해율(손해액 ÷ 보험료)과 사업비율(사업비 ÷ 보험료)을 더한 값과 같습니다. 이는 재무제표에 흔히 인용되는 "거래 기준(trade basis)" 합산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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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액과 사업비 합계를 경과보험료와 비교한 누적 막대그래프, 100% 손익분기선 포함
합산비율은 손해액과 사업비를 더해 보험료와 비교하며, 100%를 넘으면 보험영업 손실을 의미합니다.

실전 예시

어느 보험사의 발생손해액이 $650,000, 사업비가 $300,000, 경과보험료가 $1,000,000라고 가정해 봅시다. 손해율 = \(650{,}000 \div 1{,}000{,}000 = 65\%\). 사업비율 = \(300{,}000 \div 1{,}000{,}000 = 30\%\). 합산비율 = \(65\% + 30\% =\) 95%로, 보험료 1달러당 5센트의 언더라이팅 이익을 거두고 있음을 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산비율은 낮을수록 좋은가요? 그렇습니다. 비율이 낮을수록 보험료 중 더 많은 부분이 언더라이팅 이익으로 남습니다.

합산비율이 100%를 넘어도 괜찮은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투자수익이 탄탄한 보험사는 합산비율이 100%를 초과해도 전체적으로는 흑자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좋은 합산비율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꾸준히 100% 미만을 유지하면 매우 우수한 편이며, 업계 장기 평균은 대체로 95~105% 사이에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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