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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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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세금 환산 수익률
4.605%
과세 채권이 동일한 수익을 내려면 필요한 세전 수익률
면세 수익률 3.5%
한계세율 24%
추가로 필요한 세전 수익률 1.105%

세금 환산 수익률이란?

세금 환산 수익률(TEY, Tax-Equivalent Yield)은 이자에 세금이 붙는 일반 채권이 면세 투자(예: 이자에 소득세가 면제되는 지방채)의 세후 수익과 같아지려면 표면 수익률이 얼마여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지방채 이자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표시된 수익률이 같더라도 과세되는 회사채나 예금의 수익률보다 실질 가치가 더 높습니다. 이 계산기는 서로 다른 투자 상품을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기서 다루는 세금 규정(이자가 한계세율로 과세되는 방식)은 미국 연방 과세 환경을 전제로 한 것이며, 주(州)·지방 단위 규정이나 한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의 세제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검토 중인 채권 또는 펀드의 면세 수익률과 본인의 한계세율(소득의 마지막 1달러에 적용되는 세율)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세금 환산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즉, 과세 상품이 더 나은 선택이 되려면 넘어서야 하는 세전 수익률 기준선입니다.

공식 설명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TEY} = \frac{\text{면세 수익률 (\%)}}{1 - \dfrac{\text{한계세율 (\%)}}{100}}$$

TEY = 면세 수익률 ÷ (1 − 한계세율) 입니다. \((1 - \text{세율})\)로 나누는 것은 면세 수익률을 세전 기준으로 "환산(gross-up)"하는 과정입니다. 세율이 높을수록 분모가 작아지므로 세금 환산 수익률은 더 커집니다. 다시 말해, 세율 구간이 높은 투자자일수록 면세 채권의 매력이 커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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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comparison of a tax-free yield grossed up to a higher taxable-equivalent yield, with a tax-rate divisor
The tax-equivalent yield grosses up a tax-free yield by dividing it by one minus the marginal tax rate.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어떤 지방채의 수익률이 3.5%이고, 본인이 24% 한계세율 구간에 속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text{TEY} = \frac{3.5}{1 - 0.24} = \frac{3.5}{0.76} = 4.605\%$$

따라서 과세 채권이 3.5% 면세 채권과 동일한 세후 수익을 주려면 약 4.61%의 수익률을 내야 합니다.

Comparison of a municipal bond versus a taxable bond, showing the taxable bond reduced by taxes to match after-tax returns
After taxes, a taxable bond must yield more to match a tax-free municipal bond.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세율을 입력해야 하나요? 한계세율(최고 구간 세율)을 사용하세요. 과세 이자에 실제로 적용되는 세율이 바로 이 세율이기 때문입니다. 지방채의 경우 주 단위 세금까지 면제된다면 연방 세율과 주 세율을 합산해 입력할 수 있습니다.

비교 대상 과세 수익률이 제 TEY보다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렇다면 세금이 부과되더라도 그 과세 상품이 더 나은 세후 수익을 제공한다는 의미입니다.

자본이득(매매차익)도 반영되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이자 수익률만 비교합니다. 자본이득세와 각종 수수료는 별도로 검토하셔야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