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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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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부채자본비율
0.4
40% of capital is debt
총자본 (부채 + 자기자본) 1,000,000

부채자본비율이란?

부채자본비율(Debt-to-Capital Ratio)은 기업의 전체 자본 구조에서 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주는 레버리지 지표입니다. 자기자본 대비 빌린 돈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투자자·대출 기관·애널리스트가 재무 위험을 평가할 때 널리 활용합니다. 비율이 높을수록 차입 의존도가 크다는 의미이며, 이는 수익률을 키우는 동시에 위험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계산기 사용법

총부채(단기 및 장기 이자부 부채의 합)와 총자기자본(주주 지분)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눠 소수점 형태의 비율과 백분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특정 국가나 회계기준을 전제로 하지 않으므로, 동일한 통화로 입력한 어떤 수치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풀이

부채자본비율 = 총부채 / (총부채 + 총자기자본).

$$\text{Debt-to-Capital} = \frac{\text{Total Debt}}{\text{Total Debt} + \text{Total Equity}}$$

분모인 총자본은 부채와 자기자본을 단순히 더한 값입니다. 여기에 100을 곱하면 백분율로 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율이 \(0.4\)(40%)라면, 전체 자본 1달러 중 40센트가 부채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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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본을 부채(D)와 자기자본(E)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도넛 차트
총자본은 부채와 자기자본의 합이며, 비율은 부채 비중을 나타냅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어떤 기업의 총부채가 400,000달러, 총자기자본이 600,000달러라고 가정해 봅시다. 총자본은 \(400{,}000 + 600{,}000 = 1{,}000{,}000\)달러입니다. 비율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frac{400{,}000}{1{,}000{,}000} = 0.40 = 40\%$$

이는 무난하고 대체로 건전한 수준의 레버리지를 의미합니다.

수평 비율 게이지와 부채 나누기 부채 더하기 자기자본의 분수 도식
비율은 0에서 1까지이며, 여기서는 게이지에 예시 값으로 표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정한 부채자본비율은 얼마인가요?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0.5\)(50%) 미만이면 보수적인 수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그 이상이면 레버리지와 위험이 높은 편으로 해석합니다.

부채비율(Debt-to-Equity)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기자본으로만 나눕니다. 반면 부채자본비율은 부채를 '부채 + 자기자본'으로 나누기 때문에 값이 항상 0과 1 사이에 들어옵니다.

장부가치와 시장가치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재무상태표상의 장부가치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애널리스트는 미래 지향적 분석을 위해 자기자본의 시장가치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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