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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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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무차입 잉여현금흐름
325,000
UFCF(통화 단위)
EBIT에 대한 세금 105,000
NOPAT(세후영업이익) 395,000

무차입 잉여현금흐름이란?

무차입 잉여현금흐름(Unlevered Free Cash Flow, UFCF)은 기업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to the Firm, FCFF)이라고도 하며, 부채와 관련된 지급이 발생하기 전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창출하는 현금을 의미합니다. 이자비용과 자본구조를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UFCF는 채권자와 주주를 포함한 모든 자본 제공자가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나타냅니다. 또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적용하는 현금흐름할인법(DCF) 기업가치 평가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할인되는 현금흐름이기도 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다섯 가지 수치를 입력하세요. EBIT(영업이익), 실효세율(%), 감가상각비(D&A), 자본적지출(CapEx), 그리고 순운전자본 증감입니다. 계산기는 UFCF와 함께 그에 따른 세금 및 세후영업이익(NOPAT)을 함께 보여줍니다. 통화 단위는 일관되게(예: 전부 천 단위 또는 백만 단위) 입력해 주세요.

공식 풀이

$$\text{UFCF} = \text{EBIT}\left(1 - \frac{\text{Tax Rate}}{100}\right) + \text{D\&A} - \text{CapEx} - \text{ΔNWC}$$ 먼저 EBIT에 세금을 적용해 NOPAT(세후영업이익)를 구합니다. 그다음 D&A는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성 비용이므로 다시 더해 줍니다. CapEx는 장기 자산에 대한 실질적인 현금 지출이므로 차감하고, 운전자본 증가분 역시 매출채권과 재고에 묶여 투자자가 쓸 수 없는 현금이므로 차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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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성 요소가 비레버리지 잉여현금흐름으로 결합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플랫 다이어그램
EBIT, 세금, 감가상각비, CapEx, 운전자본 변동이 어떻게 결합되어 UFCF가 되는지.

계산 예시

EBIT가 500,000, 세율이 21%, D&A가 80,000, CapEx가 120,000, 운전자본 증감이 30,000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text{NOPAT} = 500{,}000 \times (1 - 0.21) = 395{,}000\). 따라서 $$\text{UFCF} = 395{,}000 + 80{,}000 - 120{,}000 - 30{,}000 = \mathbf{325{,}000}$$ 이 됩니다.

숫자 값이 UFCF로 흐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플랫 바 브리지 예시
세후 EBIT에서 최종 비레버리지 잉여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 실전 예시.

자주 묻는 질문

왜 "무차입(unlevered)"인가요? 이자비용과 부채 상환을 제외하므로, 이 수치는 기업이 어떻게 자금을 조달하는지와 무관하게 산출됩니다.

운전자본이 감소하면 어떻게 하나요? 음수 값을 입력하세요. 운전자본이 줄어들면 현금이 풀려 UFCF가 늘어납니다.

한계세율과 실효세율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대부분의 분석가는 기업의 실효세율 또는 한계세율을 사용합니다. 향후 예상되는 세금을 가장 잘 반영하는 세율을 선택하세요.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