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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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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현금흐름할인 가치
3,790.79
오늘 기준 현재가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3,790.79
잔존가치의 현재가치 0

DCF(현금흐름할인법) 계산기란?

현금흐름할인법(DCF) 계산기는 앞으로 들어올 현금흐름이 지금 시점에서 얼마의 가치를 가지는지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미래에 받을 돈은 지금 손에 쥔 돈보다 가치가 낮기 때문에, 각 미래 현금흐름은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한 할인율로 '할인'되어 현재가치로 환산됩니다. 이 계산기는 최대 5년간의 현재가치를 합산하고, 예측 기간 이후의 현금흐름을 반영하는 할인된 잔존가치(터미널 밸류)까지 더해 줍니다.

사용 방법

각 연도별 예상 현금흐름을 입력하세요(예측 기간이 더 짧다면 이후 연도는 0으로 두면 됩니다). 그리고 할인율을 설정합니다(보통 요구수익률이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사용합니다). 마지막 해 말 시점의 사업 가치를 나타내는 잔존가치도 선택적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전체 현재가치를 보여 주며, 이를 명시적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잔존가치의 현재가치로 나누어 표시합니다.

공식 풀이

핵심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text{DCF} = \sum_{t=1}^{5} \frac{\text{CF}_t}{(1+r)^{t}} + \frac{\text{Terminal Value}}{(1+r)^{n}}$$

여기서 \(\text{CF}_t\)는 t년차의 현금흐름, \(r\)은 소수로 표현한 할인율, \(n\)은 마지막 연도, TV는 잔존가치를 뜻합니다. 각 현금흐름은 해가 지날수록 커지는 할인계수로 나뉘므로, 먼 미래의 현금흐름일수록 오늘의 가치에 기여하는 정도가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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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치로 할인된 미래 현금흐름의 타임라인
미래의 각 현금흐름과 잔존가치는 오늘의 현재가치로 할인됩니다.

계산 예시

5년 동안 매년 $1,000의 현금흐름이 예상되고, 할인율 10%를 적용하며 잔존가치는 없다고 가정해 봅시다. 각 연도의 현재가치는 대략 \(909.09\), \(826.45\), \(751.31\), \(683.01\), \(620.92\)입니다. 이를 모두 더하면 약 $3,790.79가 되며, 이는 5년 동안 매년 $1,000씩 받는 것의 오늘 가치입니다.

$$909.09 + 826.45 + 751.31 + 683.01 + 620.92 \approx 3{,}790.79$$
명목 현금흐름과 할인된 현재가치를 비교하는 막대그래프
할인은 나중의 현금흐름일수록 줄여서, 먼 미래의 해일수록 총가치에 적게 기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할인율은 어떤 값을 써야 하나요? 기업 가치평가에서는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많이 쓰고, 개인 투자에서는 본인의 요구수익률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잔존가치(터미널 밸류)란 무엇인가요? 명시적으로 예측한 기간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가치를 근사한 값입니다. 보통 영구성장모형이나 거래배수(exit-multiple) 방식으로 추정한 뒤, 여기에 하나의 금액으로 입력합니다.

DCF는 왜 민감한가요? 할인율이나 성장률 가정이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입력값을 넣어 보며 결과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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