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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입력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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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총산출량 (Y)
81.23
생산 단위
노동 항 (L^β) 25.1189
자본 항 (K^α) 3.2336
규모에 대한 수익 (α + β) 1

콥-더글라스 생산함수란?

콥-더글라스 생산함수는 기업이나 경제 전체의 산출량을 노동과 자본이라는 두 가지 핵심 투입요소와 연결 짓는 경제학의 대표적인 모형입니다. 1928년 경제학자 찰스 콥(Charles Cobb)과 폴 더글러스(Paul Douglas)가 고안했으며, 산출량을 \(Y = \text{A} \cdot \text{L}^{\,\beta} \cdot \text{K}^{\,\alpha}\)로 표현합니다. 여기서 A는 총요소생산성(기술 수준), L은 노동, K는 자본, β는 노동의 산출 탄력성, α는 자본의 산출 탄력성을 뜻합니다.

노동과 자본 투입에 따라 산출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3D 곡면
콥-더글러스 생산함수는 산출량 Y를 노동 L과 자본 K에 연관시킵니다.

계산기 사용법

총요소생산성(A), 노동 투입량(L), 자본 투입량(K), 그리고 두 개의 탄력성 지수(노동은 β, 자본은 α)를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노동과 자본을 각각의 지수만큼 거듭제곱한 뒤 A와 함께 곱하여 총산출량 Y를 구합니다. 또한 노동 항과 자본 항, 그리고 규모에 대한 수익(\(\alpha + \beta\))도 함께 보여줍니다.

공식 풀이

각 투입요소의 지수는 해당 투입량이 변할 때 산출량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나타냅니다. 만약 \(\alpha + \beta = 1\)이라면 이 함수는 규모에 대한 수익 불변(constant returns to scale)을 보이며, 두 투입요소를 모두 두 배로 늘리면 산출량도 두 배가 됩니다. 합이 1보다 크면 규모에 대한 수익 체증, 1보다 작으면 수익 체감입니다. 총요소생산성 A는 함수 전체를 비례적으로 키우는 요소로, 기술 발전과 효율성 향상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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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을 구성 요소로 분해한 도표
\(Y = \text{A} \cdot \text{L}^{\,\beta} \cdot \text{K}^{\,\alpha}\)의 각 요소는 산출량 결정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계산 예시

A = 1, L = 100, K = 50, β = 0.7, α = 0.3(규모에 대한 수익 불변)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이때 \(\text{L}^{0.7} = 25.1189\), \(\text{K}^{0.3} = 3.2336\)이 됩니다. 따라서 산출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Y = 1 \times 25.1189 \times 3.2336 \approx \textbf{81.23 단위}$$

자주 묻는 질문

총요소생산성(A)은 무엇을 나타내나요? 노동과 자본을 제외하고 산출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 즉 기술, 경영 역량, 효율성 등을 담고 있습니다.

α와 β의 합은 반드시 1이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합이 1이 되는 것은 규모에 대한 수익 불변일 때뿐입니다. 양수라면 어떤 값이든 입력해 수익 체증이나 체감 상황을 모델링할 수 있습니다.

국가 경제 전체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동일한 형태가 거시경제학에서 총노동량과 총자본량을 활용하는 데 널리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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