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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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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영업레버리지도(DOL)
2
배 (×)
영업이익 변동률 (%) 20%
매출 변동률 (%) 10%

영업레버리지도(DOL)란?

영업레버리지도(Degree of Operating Leverage, DOL)는 매출 변동에 대해 기업의 영업이익(EBIT)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DOL이 높다는 것은 매출이 조금만 변해도 영업이익이 크게 출렁인다는 뜻으로, 보통 고정비 비중이 높은 기업에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DOL이 2라면 매출이 10% 늘었을 때 영업이익은 20%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고정비와 변동비 구조가 영업이익 변동을 증폭시키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영업 레버리지는 고정비가 매출 변화의 영업이익 영향을 증폭시킬 때 발생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같은 기간의 영업이익(EBIT) 변동률과 매출 변동률을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영업이익 변동률을 매출 변동률로 나눠 DOL 배수를 산출합니다. 두 값 모두 백분율로 입력해야 하며, 20% 변동이라면 0.20이 아니라 20을 입력하면 됩니다.

공식 풀이

$$\text{DOL} = \frac{\text{영업이익 변동률}}{\text{매출 변동률}}$$ 분자와 분모가 모두 백분율이므로 결과는 단위가 없는 배수(‘배’ 또는 ×)로 표현됩니다. 이 지표는 고정비가 만들어내는 증폭 효과를 보여줍니다. 변동비 대비 고정비 비중이 클수록 DOL은 높아지고, 매출이 흔들릴 때 이익의 변동성도 그만큼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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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변화율을 매출 변화율로 나눈 공식을 보여주는 시각 자료
DOL은 영업이익 변화율을 매출 변화율로 나눈 비율입니다.

예시로 보는 계산

매출이 10% 늘고 영업이익이 20% 증가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text{DOL} = \frac{20\%}{10\%} = 2.0\times$$ 즉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두 배 빠르게 움직인다는 뜻으로, 매출이 1% 변할 때 EBIT은 약 2% 변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OL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누구에게나 통하는 ‘좋은 값’은 없습니다. 레버리지가 높으면 매출이 늘 때 이익이 크게 불어나지만 매출이 줄 때는 손실도 그만큼 커집니다. 따라서 DOL은 기업의 좋고 나쁨이라기보다 위험 감내 수준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DOL이 음수가 될 수도 있나요? 그렇습니다. 영업이익과 매출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비율이 음수가 됩니다. 이는 비정상적이거나 과도기적인 국면일 수 있으니 원인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재무레버리지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영업레버리지는 임대료·인건비·감가상각비 같은 고정 영업비용과 관련이 있고, 재무레버리지는 부채 이자처럼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금융비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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