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계산기란?
이 계산기는 기업의 과세표준과 적용 세율(단일세율)을 바탕으로 납부해야 할 법인세를 추정해 줍니다. 어느 나라의 세율이든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해당 기업에 적용되는 세율(예: 미국 연방 법인세율 21%, 또는 각국의 법정세율)을 백분율로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세후 이익과 실효세율도 함께 보여주므로 실제로 회사에 남는 순이익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법인세는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는 누진 구조(9~24%)를 적용하므로, 단일세율 계산 시에는 적용 구간에 맞는 세율을 넣어야 합니다.
사용 방법
먼저 과세표준, 즉 매출에서 공제 가능한 사업 비용과 각종 공제 항목을 차감한 금액을 입력합니다. 그다음 법인세율을 백분율로 입력하세요. 그러면 납부할 세액, 세후 남는 이익, 실효세율이 즉시 표시됩니다. 세율은 국가와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 국가와 과세연도에 맞는 정확한 법정세율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산 공식
단일세율 방식의 핵심 계산은 매우 간단합니다.
$$\text{세액} = \text{과세표준} \times \frac{\text{세율 (\%)}}{100}$$
세후 이익은 다음으로 구합니다.
$$\text{세후 이익} = \text{과세표준} - \text{세액}$$
이 모델은 누진 구간이 아닌 하나의 단일세율을 가정하며, 이는 미국 연방 세제(2018년 이후)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법인세 체계가 운영되는 방식입니다.
예시로 살펴보기
어떤 기업의 과세표준이 500,000달러이고 법인세율이 21%라고 가정해 봅시다. 납부할 세액은 \(500{,}000 \times 0.21 = 105{,}000\)달러입니다. 세후 이익은 \(500{,}000 - 105{,}000 = 395{,}000\)달러이며, 실효세율은 21%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율 구간(누진세)이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단일세율 하나만 적용합니다. 누진 구간을 사용하는 국가라면 평균세율이나 한계세율을 입력해 사용하세요.
과세표준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일반적으로 총매출에서 인정 공제, 감가상각, 세액공제 등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금액이 이미 산출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것이 세무 자문인가요? 아닙니다. 계획 수립을 위한 추정치일 뿐입니다. 실제 신고 시에는 반드시 자격을 갖춘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